캘거리 경찰, 잇따른 차별, 증오 범죄에 공개 수사 - 욕설, 침 ..
지난 주말을 거치면서 캘거리 다운타운 인근에서는 잇따른 차별, 증오 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월 31일 17애비뉴와 12 스트리트 교차로 인근에서 한 남성이 일단의 다른 남성들에 의해 동성애 관련 욕설로 위협을 당했으며 다음 날 8월 1일 오후 1시경에는 센터 스트리트와..
기사 등록일: 2020-08-06
브랙크릭 교차로, 신호등 생긴다 - 수년간의 민원 끝에 만들어져
항상 복잡한 교통체증을 일으켰던 브랙크릭의 4 웨이 스톱 사인은 마침내 올해 말에 신호등으로 대체될 것으로 보인다. 신호등은 22번 고속도로, Burnside Dr, 758번 고속도로에서 밀려드는 차량들의 지연을 해결하기 위한 임시방편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앨버타 코로나 확진자 다시 감소세 보이나 - 4일 연속 100명 아..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가 지난 8월 4일, 4일 연속 100명 아래로 나타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앞서서는 하루에 100명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완치되지 않은 코로나 바이러스 보유자가 1,400명을 넘어서기도 했다.그리고 앨버타 디나 힌쇼 박사..
캐나다 보건당국 "코로나 신 나와도 2~3년은 마스크 써야"
캐나다 보건 당국이 코로나 백신이 나오더라도 앞으로 2~3년 동안은 마스크를 쓰고 방역 대책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최고 공중보건관인 테레사 탬 박사는 지난 4일(화) 기자회견에서 백신이 나오더라도 특효약이 될 것으로 기대할 수는 없다면서 이렇게 설명했다. 탬 보건관은..
속보) 앨버타 주정부에서 발표한 학교들 9월학기 개강에 따른 주정부..
속보_73) 학교에서의 건강을 위한 조치는 이제 의무적인 마스크 착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코비드-19과 싸우기 위한 몇 가지 새로운 학교 안전 조치의 일환으로, 2020-21학년에 학교가 재개될 때, 4학년에서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과 모든 학교 직..
기사 등록일: 2020-08-07
속보) 캘거리 시눅 쇼핑몰, 코비드 확진자 두명 나와- 쇼핑몰은 ..
속보_72) 캘거리 시눅 센터 쇼핑몰에서 2명의 코비드 확진자가 나왔지만 이 때문에 쇼핑몰이 폐쇄되지는 않았다. 쇼핑몰을 소유하고 있는 캐딜락 페어뷰(Cadillac Fairview, CF)는 지난 월요일 성명서를 통해 쇼핑몰의 H & M 매장과 보스턴 피자 레..
기사 등록일: 2020-08-04
속보) 스몰 비즈니스들, 마스크 의무 착용으로 고객과 마찰 우려, ..
속보_71) 지난 1일부터 캘거리의 마스크 의무 착용이 시행되자 스몰 비즈니스 업계는 캘거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NW 켄싱턴 와인 마켓 대표 앤드류 퍼거슨 씨는 “지난 주 토요일부터 시..
앨버타 주민들, B.C주수상 차량 번호판 교체 발언에 불쾌한 반응 ..
B.C주 존 호간 주수상이 COVID-19으로 인한 B.C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이용하도록 권고하고 차량 번호판까지 B.C주 번호판으로 교체하라는 발언이 나오자 앨버타 주민들은 상당히 불쾌하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앨버타 주민들은 “타..
기사 등록일: 2020-07-30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 출장경비, 경찰 수사 받을 듯
출장경비 과다 청구 및 허위 영수증 제출로 논란을 빚은 캘거리 시의회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이 시민들로부터 공개적인 비난을 받고 있는 와중에 향후 시의회 차원의 공무 출장이 금지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매글리오카 시의원이 2017년 이후 청구한 출..
CRA 소득세 납부 9월말까지 연장 - 기간 넘기면 이자 및 벌칙 ..
CRA는 코비드 영향으로 경제가 침체되자 소득세 납부기간을 종전의 4월말에서 9월말로 연장했다. 소득세는 개인, 법인에 따라 납부 기간이 다르나 이번에는 일괄적으로 9월말까지 납부해야 한다. 납부기간을 넘기면 이자 및 벌칙이 적용된다. 납부 기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