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에드먼튼, 마스크 의무착용 조례 입법 추진 - 모든 공공 실..
속보_70) 오는 8월 1일부터 트랜짓과 시 소유 빌딩 내 마스크 의무 착용을 앞둔 에드먼튼 시가 마스크 의무 착용 조례 입법을 추진하면서 기존보다 강화된 규정을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시의회는 다음 주 수요일 긴급 회의를 가지고 COVID-19 재확산을 막기 위한 조례 입..
기사 등록일: 2020-07-27
인종차별 발언했던 남성, 폭행 혐의 받아 - 체포된 남성 추가적인 ..
캘거리 남동쪽에 위치한 공원에서 지나가던 여성을 향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하고 침을 뱉었던 전 캘거리 대학 직원인 한 남성은 폭행 혐의를 추가적으로 받게 되었다. 캘거리 경찰청은 남성이 지난 18일 램지 지역 산책로에서 다른 두 명의 피해자들에게도 ..
기사 등록일: 2020-07-23
피트니스 스튜디오, 확진자 발생 - 직원 중 확진자 발생하여 잠정적..
캘거리의 피트니스 스튜디오 두 곳에서 직원 중 코비드-19 확진자가 발생하여 임시적인 휴업에 들어갔다. 라이드 사이클 클럽 캘거리는 한 강사가 코비드-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확인해 주었다. 라이드의 마케팅 매니저인 크리스티 포르타는 오픈을 준비하..
일일 확진자수 다시 3자리 대로 - 완치되지 않은 바이러스 보유자도..
지난 16일의 앨버타 신규 코로나 확진자 수가 120명으로 두 달 만에 일일 확진자 100명을 넘어섰다. 그 다음날인 17일에도 확진자 105명이 발표됐으며, 이 같은 추세는 계속 이어져 21일의 141명을 포함해 4일동안 앨버타에 509명의 확진자..
마스크 의무화 반대 시위 앨버타에서 열려 - 국내 전역에서 진행, ..
의무적 마스크 착용 규제를 반대하는 시위가 지난 19일 캘거리 올림픽 플라자와 에드먼튼 주의사당 앞에서 진행됐다. 앨버타 외에도 이 같은 시위는 밴쿠버, 사스카툰, 위니펙, 오타와에서도 열렸다. 시위를 진행한 단체 March to Unmask는 페이스북을 통..
코로나 사태 길어지며 “팬데믹 피로감” 발생 - 활동 늘어나며 확진..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가 국내 다른 지역과 비교해 빠른 속도로 다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대학교의 전염병 전문가가 많은 주민들이 “팬데믹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바네사 메이어-스티븐슨은 주민들의 활동이 늘어나며, 어디에서..
끝나지 않는 주정부와 의사들의 갈등 - 의사 연합 신문 광고 제안,..
앨버타 의사들이 지난 15일 신문 광고를 통해 주정부와의 분쟁을 끝낼 수 있다면 3년간 임금 상한을 설정하겠다는 제안을 내놓았다. 그러나 이에 대해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광고를 통한 협상을 진행할 수는 없다고 이 제안을 바로 거절한 뒤, 앨버타 의사 연합(AMA)의 제안에는 오..
코비드-19, 캐나다 전역에서 젊은 층 전파 두드러져 - 과학자들 ..
과학자들은 젊은 층에 코비드-19가 많이 확산되어 발병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런 현상은 장기간 계속되는 사회적 제약의 피로감, 증가되는 검사, "걸려도 이겨 낼 수 있다" 느낌이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온타리오 보건 당국은 5월에 토..
연방정부 각 주정부에 190억 달러 지원 - 팬더믹 이후 국가 재건..
연방정부는 코비드-19로 인한 경제 봉쇄에서 새로운 시작을 위해 각 주정부에 19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트뤼도 총리는 자금지원 계획을 발표하며 이 자금이 위기를 관리하고 위기를 넘어서는데 쓰여 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회복국면을 이..
산사태, 설상차량 전복사고 원인에서 배제 - RCMP, “사고원인 ..
2보) 지난 월요일 RCMP는 “사고 당시 관광객 중 한 명이 산사태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전문가의 사고 경위 복원 조사 결과 산사태는 전복사고의 원인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라고 밝혔다. RCMP 디나 폰테인 경사는 “전복된 차량을 이동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