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앨버타 코로나 확진자, 주말 동안 크게 늘어, 5월 이후 가..
속보_63) 주춤했던 앨버타의 신규 코로나 확진자의 숫자가 지난 주말,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금요일이었던 10일의 신규 확진자는 54명, 11일은 96명, 12일에는 80명으로 발표됐으며, 11일은 지난 5월 2일에 1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
기사 등록일: 2020-07-13
캘거리 트랜짓, 핸드폰 통해 요금 계산 가능 - 첫날에는 애플 이용..
캘거리 트랜짓에서 핸드폰을 통해 교통 요금을 계산할 수 있도록 한 My Fare 앱을 지난 7월 1일 선보였으나, 시행 첫날 일부 ios 이용자들은 앱을 다운받을 수 없어 급하게 티켓을 사러가는 소동이 발생했다. 하지만 1일에 안드로이드 이용자는 2천 5..
기사 등록일: 2020-07-09
캘거리 다운타운 콘도, 코로나 집단 발병 발생 - 확진자 50명 넘..
캘거리 다운타운 이스트빌리지의 콘도 Verve에서 코로나 19 집단 발병이 발생했다. 지난 7월 2일 기준 주정부에서는 이 건물의 거주자 23명은 이미 코로나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29명은 여전히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알렸다. 그리고 앨버타 헬스 ..
코로나 검사, 이제 일부 약국에서도 가능 - 일일 가능 검사 1만 ..
앨버타의 코로나 19 검사가 이제 일부 약국에서도 시행된다. 앨버타 보건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은 지난 6월 25일,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를 통해서만 제공되던 코로나 검사가 대부분 캘거리와 에드먼튼에 위치한 약국 20곳으로 확장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약국에서 코로나 검사를 받으..
식시카 원주민 코로나 확진자 증가 - 확산 통제 위해 통행 금지도 ..
앨버타 식시카(Siksika) 원주민들 중 코로나 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식시카 원주민 커뮤니티 페이스북에 의하면 7월 6일 기준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이들은 2,248명이며 이 중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은 25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밖에도 식시카 측은 5일 기준,..
스탬피드 취소, 올해는 텅 빈 스탬피드 공원 - 내년 행사는 뉴 ..
당초 계획대로라면 108회 캘거리 스탬피드 행사 첫날 인파로 붐볐을 지난 7월 3일의 스탬피드 공원에는 저녁의 불꽃놀이를 준비하는 직원들 몇몇만 눈에 띄며 한산한 모습이었다.코로나 19로 인해 지난 4월에 스탬피드 행사 취소가 결정된 직후, 스탬피드..
앨버타 주정부 2차 마스크 배부 - 7월13일부터 드라이브 드루 레..
앨버타는 7월 13일부터 주로 드라이브 드루 레스토랑을 통해 2,000만 개의 마스크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앨버타인들은 지난 6월 1차 공급과 마찬가지로 맥도날드, A&W, 팀 홀튼에서 마스크를 수령할 수 있다.주정부는 코비드-19 확산을 막기 위..
153주년 캐나다 데이 - 디지털 행사로 대체해 일부 불만 표출
153주년 캐나다 데이를 맞아 전국적으로 대규모 기념 행사를 지양하고 소규모 모임과 디지털 행사로 대체되었다. 코비드-19 확산을 늦추기 위해 정부가 사업체 폐쇄 명령을 비롯해 경제제재조치를 내리고 개인들에게 집에 머물 것을 촉구한지 4개월만이다.캐..
주정부, 수술전담 클리닉 허용 확대 추진
지난 월요일 UCP는 앨버타의 수술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의사들이 주정부와 계약을 맺고 사설 수술 전담 클리닉에서 보다 신속하게 수술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해 논란이 일고 있다. UCP는 Bill 30, Health Statutes A..
캘거리 구조적 인종차별 시민 공청회 진행 - 시민들 경험 나누고 권..
캘거리의 구조적 인종차별에 대한 시민 공청회가 지난 7일 시작됐다.이는 수 천 명의 캘거리 시민들이 조지 플로이드 사망 이후 인종차별과 경찰의 공권력 남용에 대한 항의 시위에 동참하고, 캐나다 문화 모자이크 재단을 통해 7만명 이상의 서명이 이뤄진 이후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허가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