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레스토랑 최소 5개 문 닫아 – 확진 직원 및 고객 발생
직원 및 고객들이 코비드-19 검사에 양성 반응이 나오며 에드먼튼의 레스토랑 5곳 이상이 잠정적으로 문을 닫았다. 에드먼튼의 코비드-19 케이스는 13일부터 꾸준히 높아지며, 22일까지 집계된 확진자 수는 236건으로 기록되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
기사 등록일: 2020-06-25
서비스업 협회, 2m 거리 효과 있나? - 영국 전문가들이 효율성 ..
서비스 산업은 정부에게 2m 거리를 두는 규제에 대해 다시 한번 고려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코비드-19 위기로 새롭게 조직된 레스토랑 및 바 오너들을 대변하는 앨버타 서비스 협회(AHA)는 캐나다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거리 기준을 가지고 있다..
코로나 확산 조사 위한 혈청 검사 실시 - 어린이와 45세 이상 등..
앨버타 주정부에서 코로나 19 확산 조사를 위한 혈청 검사에 1천만불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혈청 검사는 혈액 검사를 통해 항체가 있는지를 찾는 것으로, 이를 통해 증상이 없던 이들도 바이러스 감염이 있었는지를 확인하게 된다. 현재는 이 코로나 혈청 ..
캘거리 그린 라인 LRT 1단계 시의회 통과- 이르면 내년 봄부터 ..
캘거리 역사 상 가장 큰 프로젝트가 될 그린 라인 LRT 공사가 공식적으로 시작된다. 지난 16일 저녁, 캘거리 시의회에서 16 Ave. N에서 SE의 셰퍼드 지역을 잇는 그린 라인 LRT 노선 1단계를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지난 1년간은 이 노선이 ..
기사 등록일: 2020-06-18
캘거리 비상사태 종료 - 넨시 시장, “경계 늦추지는 말아야”
코로나 19로 인해 발령됐던 캘거리 시 비상사태가 지난 12일부로 종료됐다. 그러나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은 지난 11일, 이로 인해 시민들이 코로나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는 말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그리고 넨시는 “이는 바이러스가 사라..
앨버타 중부에서 인종차별 반대 행사 열려 - 300여명 참석해 인종..
위협과 편견 속에서도 토요일 오후 앨버타 중부 이니스페일(Innisfail)에서 인종차별 반대 행사가 열렸다. 캘거리에서 북쪽으로 115킬로미터 떨어진 작은 전원도시에서 열린 시위에 약 300명이 참가했다. 이 행사는 일부지역의 반발로 연기되었다 이날 다시..
희귀종 흰색 그리즐리 나타나 - 국립공원 각별한 주의 당부
야생동물 사진작가이자 생물학자인 제이슨 밴틀(Jason Bantel)은 1번 하이웨이 앨버타와 B.C. 경계에 서식하는 흰색 그리즐리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나코타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희귀종 그리즐리는 사람들이 가까이 보는 가운데 하이웨이를 가로 지르는 ..
트뤼도 총리 "추장 체포 장면 영상 충격적" - 독립된 조사 투명해..
트뤼도 총리는 연방경찰 2명이 앨런 아담 원주민 추장을 땅바닥에 쓰러뜨리고 계속 주먹으로 때리는 영상이 공개된 뒤 "심각한 의문"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너무나 많은 아프리카 캐나다인들과 원주민들은 경찰 주변에서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한다. 이는 용납..
연방경찰 고위인사 말 바꿔 - 형사 변호사들 사임 요구 "눈치 보고..
앨버타 연방경찰 고위 책임자가 일주일 전에 연방경찰 내에 제도적 인종차별이 있다고 한 발언을 번복해 200명이 넘는 형사 변호사들이 사임을 요구했다. 커티스 자블록키(Curtis Zablocki) 앨버타 연방경찰 부국장은 관할 경찰관이 화이트코트에서 2018년..
치안 예산 삭감, 경찰력 약화로 나타날 듯 - 데일 맥피 에드먼턴 ..
데일 맥피 에드먼턴 경찰국장은 치안 예산 삭감이 다양한 조직으로 발전하는 에드먼턴 경찰 서비스를 뒷걸음 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목요일 기자들 과의 화상회의에서의 맥피씨 국장 발언은 미니애폴리스 경찰의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따른 전 세계적인 치안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