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 주 수상, 코비드-19 5월에 정점 이를 듯
케니 주 수상은 수요일 밤 코비드-19가 5월에 절정을 이뤄 약 250명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 수상은 의회에서 열린 특별 토론회에서 "상황이 좋아지기 전에 더 악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앨버타는 현재 8,500개의 급성요..
기사 등록일: 2020-04-09
코비드 증상자 국내 여행 제한 - 국내항공, 철도 승객 전원 검사
토요일 트뤼도 총리는 월요일(30일)부터 코비드-19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국내선과 열차에 탑승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은 여행하지 말고 집에 있으라는 조언을 귀담아듣고 있지만 특히 그들이 아프다면 캐나다 내에서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
앨버타,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도움될 수도” - 감염자의 바이러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지난 6일,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쓰는 것이 코로나 19 확산을 막을 수도 있다고 발표했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는 3일만 해도 아픈 이들만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쓸 것을 권고했으나, 며칠 만에 “마스크 착용을 고려할 수 있다”고 입장을 번복한 것이..
캘거리 경찰, “빈 도로에서도 과속은 여전히 불법” - 음주 측정기..
캘거리 경찰이 코로나 19로 인해 달라진 도시의 상황에 신중하게 대처하고 있다. 최근 주정부에서는 경찰과 피스 오피서에 자가 격리 등의 지침을 따르지 않는 이들에게 벌금 티켓을 부과할 수 있는 권한을 부과한 바 있다.그러나 이 밖에도 캘거리 경찰은..
캘거리 시의회, 재산세 납부 기한 3개월 연장 승인
캘거리 시의회가 지난 월요일 시민들의 재산세 납부 기한을 기존 6월 30일에서 9월 30일까지 연기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시의회의 이번 재산세 납부기한 연장은 캘거리 시가 시민들에게 유틸리티 비용 납부를 3개월 연기한 이후 COVID-19으로 인해 ..
맥켄지 노인 시설 코로나 사망자 12명으로 늘어 - 입주자 50명,..
캘거리 맥켄지 타운 노인 장기 요양 시설의 코로나 19 사망자가 7일 기준, 12명으로 늘어났다. 맥켄지 시설을 운영하는 Revera Living에 의하면 시설 입주자 50명과 직원 36명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맥켄지 시설을 제외하고도 앨버타..
종합병원 면회 금지 - 아동 환자와 사망 가까운 환자 등 일부 제외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3일부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의 종합병원 면회가 금지된다고 발표했다.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는 “일부의 예외를 제외하고 종합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들은 더 이상 사람이 직접 방문할 수 없다”고 전하며, “..
일부 로또 판매점, 티켓 판매 중단- 온라인 가입만으로 구매
다수의 복권 판매점들이 COVID-19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임시로 티켓판매를 중단함에 따라 티켓 구매에 어려움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웨스턴 캐나다 복권회사(Western Canada Lottery Corp.)의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케빈 밴 에그돔(Kevin van Egd..
주정부, “남은 마스크는 한 달 분량” - 물량 확보 위해 공급처 ..
앨버타 주정부에서 최전방 의료진들을 위한 N95 마스크가 한 달 분량정도 남아있다고 발표했다.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지난 6일, 현재로써는 마스크가 넉넉히 남아있지만 더 많은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앨버타와 국내의 공급처를 지속적으로 찾고 전 ..
“5월말까지 강력한 확산방지대책 유지” - 주정부, 두 가지 예측 ..
지난 화요일(7일) 케니 주수상은 앨버타의COVID-19 확산세가 5월 중순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각종 규제를 5월말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 주수상의 이 같은 전망은 AHS의 바이러스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