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규제완화.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_NDP, “UCP집..
주정부는 지난 월요일 “규제완화주간”을 발표하고 에드먼튼의 한 레스토랑에서 붉은 색 테이프를 끊는 행사를 가졌다.이 날 행사에 참석한 주정부 규제완화부 그랜트 헌터 부장관은 “UCP주정부는 관료주의의 병폐인 이중, 삼중의 규제를 폐지하는데 모든 노..
기사 등록일: 2020-01-23
캘거리 시, 연례 센서스 조사 2년마다 시행?_1회 조사에 80만 ..
캘거리 시가 매년 실시하던 시 센서스 조사를 격년제로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시가 센서스 조사를 격년 시행으로 바꾸고자 하는 이유는 1회 조사에 약 80만 달러가 투입되는 시 예산을 절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가 인구 성장 등의 관련 정보를 수집하기 ..
케니 주수상, “2020년, 앨버타 경제 회복 전환기”_ 캐나다 대..
지난 주 목요일 캐나다 대법원이 B.C주가 시도하고 있는 중유 수송 제한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리면서 앨버타 에너지 부문은 큰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다. 케니 주수상은 “대법원의 결정은 당연하면서도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2020년은 앨버..
연방 보건부 장관 앨버타 방문, 의사 조력 자살 논의
캐나다 연방 장관들이 차례로 앨버타를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연방 보건부 패티 하즈두 장관도 제이슨 케니 주수상과 에드먼튼의 돈 아이버슨 시장, 캘거리의 나히드 넨시 시장과 만남을 가졌다. 그리고 넨시는 하즈두의 방문에 앞서 재무부 빌 모레노 장관과..
캘거리, 성전환 치료 금지 조례 작업 나선다...주 전역 금지 위해..
캘거리 시의원들과 시장이 동성애자나 양성애자를 이성애자로 바꾸거나 본인이 생각하는 성별을 생물학적 성별과 같게 하기 위한 전환 치료가 금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그리고 시의원 에반 울리, 드류 파렐, 지안-카를로 카라, 죠티 곤덱 그리고 나히드 넨시 시장은 지난 21일 이 같은..
주류 판매점 절도 급증에 신분증 스캐너 등장...정부 발급 신분증 ..
국내의 대형 주류 판매점 체인 중 하나가 급증하는 절도 사건에 맞서기위해 에드먼튼의 한 판매점 입구에 신분증 스캐너를 설치했다. Wine and Beyond를 포함한 각종 주류 판매점과 마리화나 판매점 노바 카나비스를 소유하고 있는 알카나(Alcanna)는 지난 ..
앨버타의 전쟁, 수만 불의 기부금 모여...플레임스와 오일러스 경기..
지난 18일에 뜨거운 경기를 선보였던 캘거리 플레임스와 에드먼튼 오일러스가 맞붙은 앨버타의 전쟁을 관람했던 자비로운 관중들의 성원으로 자선단체들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오일러스의 공격수인 잭 카시안과 캘거리의 공격수인 매튜 카척이 강도 높..
캐나다 공원청, 신규 곤돌라 제안서 거절...밴프 타운서 마운트 노..
캐나다 공원청(Parks Canada)은 밴프 타운 사이트에서 마운트 노퀘이(Mount Norquay) 스키 리조트 정상까지 스키어와 등산객들이 탈 수 있는 곤돌라 제안을 거절했다.공원청은 리조트를 소유하고 있는 리리콘 캐피탈(Liricon Capital)의 앨버타 마운틴 타..
자유당 연방정부 집권 후 행복지수 가장 높은 주는? _ 퀘백 주 가..
최근 앵거스 라이드 인스티튜트가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유당 연방정부 집권 후 퀘백 주 시민들의 행복지수가 가장 높았으며 앨버타와 사스카치완 주는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응답자의 71%는 캐나다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
기사 등록일: 2020-01-16
서부 캐나다 주민, “지역 범죄 늘었다” _ 국내 다른 지역에 비해..
서부 캐나다에 거주하는 이들 중 약 60%는 지난 5년 사이에 범죄가 늘어난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앵거스 레이드사에서 지난 12월 2일에서 4일 사이에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들 중 48%는 지난 5년 사이에 자신이 거주하는 커뮤니티의 범죄가 늘어났다고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