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 과속 전동스쿠터 운전, 벌금이 무려?...최고 400달러 부..
시의회 교통 소위원회가 시범 운영 결과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캘거리의 새로운 이동 수단으로 등장한 전동스쿠터 운행과 관련된 세부 규정 마련을 시에 권고했다. 내년 봄 재개될 전동스쿠터 운행은 최고 속도 시속 20킬로미터로 제한되며 일부 구간은 저속..
기사 등록일: 2019-12-26
앨버타주정부, 더 저렴한 ‘바이오시밀러’로 약물 변경한다
주정부는 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고가의 약물 적용 범위를 변경함으로써 향후 4년 동안 헬스 기금에서 수억 불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타일러 샨드로 보건부 장관은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에서 관절염, 염증성 장 질환, 당뇨병, 백혈구 감소증과 ..
기사 등록일: 2019-12-19
캘거리공항, 연말연휴 대란 대비...원활한 제빙과 늘린 보안 검색으..
다가오는 연말연휴 동안 캘거리 국제공항은 백만 명에 이르는 승객들을 위해 제빙절차를 원활하게 함으로써 항공기 출발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캘거리 공항 당국 대변인 리드 피스트(Reid Fiest)는 크리스마스 바로 전 금요일에만 약 5만 명의 승객들이 도..
파카스, 선거구 경계 변경은 시의회 밖에서...“2016년에는 특정..
캘거리 시 행정팀에서 선거구마다 인구 수를 비슷하게 맞추기 위한 경계 변경에 대한 최종 결정을 시의회에서 내려야 한다는 권고에 대해,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이 반대를 표시하고 나섰다. 파카스는 이 같은 결정은 독립적인 시민 패널이 맡아야 할 것이라면서..
옐로 버스 준비 끝...캘거리 남서쪽에서 다운타운을 잇는 고속 노선..
십 년 가까이 시의회와 커뮤니티가 마찰을 빚은 끝에 캘거리 시는 네 번째 고속버스 노선(BRT)인 캘거리 남서쪽에서 다운타운을 잇는 맥스 옐로를 론칭한다. 막바지 작업이 새해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맥스 옐로는 12월 23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
샤리프 28년 형 징역 선고 받아...테러혐의는 배제, 5건의 살인..
2017년 9월 에드먼튼 다운타운에서 벌어진 광란의 질주극으로 경찰과 행인 등 4명을 살해하려 했던 압둘라이 샤리프(Abdulahi Sharif)에게 28년 형이 선고되었다. 샤리프는 판사가 판결을 내리자 무표정하게 아무런 감정의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판사는..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대표 사임...차기 당 대표 선출, 서둘지..
지난 목요일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대표의 전격적으로 사퇴로 발표했다. 쉬어 당 대표는 차기 당 대표가 선출 될 때까지만 대표직을 수행한다. 공석이 된 차기 당 대표 선출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쉬어 당 대표는 10월 선거 결과로..
그린라인 다운타운 통과 방법 여전히 고민거리...캘거리 시의회, 내..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그린라인 LRT의 다운타운 통과 방안 결정에 대한 검토 시간이 추가로 필요한 것에 동의하고 내년 1월까지 연기하기로 했다. 당초 캘거리 시는 그린라인의 다운타운 통과 방안에 대한 결정을 내려 시의회에 제출키로 계획했지만 ..
주정부, 연방 탄소세 헌법 소송 개시...“연방정부의 과도한 개입,..
지난 월요일 에드먼튼의 앨버타 항소법원에서 연방정부의 탄소세 시행에 반대하고 있는 UCP 주정부의 헌법 소송이 본격적으로 시행되었다. 앨버타 주정부와 연방정부를 대변하는 변호인단과 그리고 제3자 지위를 신청한 그룹까지 대규모 인원들이 법원의 심리에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법원 ..
넨시 시장, “차기 지방선거, 당파, 금권 선거 벗어나야”
캘거리 넨시 시장이 차기 지방선거가 당파, 돈에 좌우되지 않도록 제3자 정치 단체에 대한 강력한 제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월요일 넨시 시장은 “지난 며칠 동안 PACS (political action committees)들이 정파적 캠페인과 기부금을 요청하는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