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축소, 사법 시스템 적체현상 악화될 것
앨버타 사법 시스템에 소속된 검사와 서기관 등의 직원들이 이번 주정부 예산 삭감으로 이미 압박을 받고 있는 시스템의 적체현상이 더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 10월 발표된 주정부 예산에 의하면, 앨버타 사법부 운영 예산은 2022-23년까지 약 7% 축소됐으며, 이에 따라..
기사 등록일: 2019-11-28
새로운 다운타운 경찰서 생길까?
시의원들이 다시 경찰서를 열 것을 촉구하자, 캘거리 시는 새로운 다운타운 경찰서의 위치로 다섯 개의 장소를 물색했다. 하지만, 전 도서관 자리와 전 그레이하운드 역 등 다양한 옵션들이 행정부에게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새로운 다운타운 경찰서에 대..
총리, 넨시 시장과 만나 서부 관심사 논의
17일 나히드 낸시 캘거리 시장은 하원 총리실에서 트뤼도 총리와 격의없는 토론을 벌였다. 낸시 시장은 그 논의가 생산적이고 오타와와 서부의 쟁점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캘거리 시장은 총리와의 대화에서 앨버타 에너지 산업에 적대적인 것으로 보이는 법..
자유당 신임 내각 인선 _ "평원주 목소리 듣겠다" 통합의 첫 발
연방정부가 수요일 발표한 내각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연방정부가 지역주의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통합에 중점을 두었다고 정치권에서는 말했다. 신임 내각에는 앨버타 피스리버(Peace river)태생인 크리스티아 프리랜드(Christia Freeland)가 부 총리겸 주 정..
에드먼튼 시, 강력한 공공부문 연금제도 운영
최근 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에드먼튼 시의 공공부문 연금혜택이 일부 고위직에 과도하게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Secondstreet.org가 에드먼튼, 캘거리를 포함해 캐나다 11개 대도시의 연금시스템을 조사한 결과 에드먼튼 시는 캐나다 최대 도시인 토론토보다..
자유당 연방정부, 앨버타와 관계 개선 모색?
지난 월요일 자유당 연방정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겸 주정부관계부 장관이 에드먼튼을 방문해 제이슨 케니 주수상과 돈 아이비슨 에드먼튼 시장을 만나 현안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지난 10월 연방 총선 이후 트뤼도 연방총리는 새정부의 내각을 구성하면..
퀘백주, 형평성프로그램 개정 지지 의사 밝혀
지난 주 금요일 파이낸셜 포스트에 실린 퀘백주 에릭 저라드 재무장관의 칼럼 기고문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앨버타에 대한 퀘백주의 기존 대응과 달리 서부 캐나다 에너지 산업과 번영에 대해 친화적이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Bloc Quebe..
덕 와일리 감사원장, “AER, 비용관련 회계처리 비정상적”
주정부 감사원이 AER (Alberta Energy Regulator)에 대한 회계 처리 과정을 조사한 결과 내부 회계처리의 부정확성과 규정을 무시한 회계처리가 만연한 것으로 드러났다. 덕 와일리 주정부 감사원장은 “전임 CEO와 관련된 비용에 대한 부정확한 회계..
앨버타 자동차 보험료 인상에 우려의 목소리 높아져
변호사에서부터 의사까지 수백 명의 앨버타 주민들이 모여 앨버타의 자동차 보험료 인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페어 앨버타는 보험 산업에 반대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부상을 당한 피해자들에게 보험 회사들이 적절한 보상과 치료..
UCP, 논란 속에 Bill 22 통과시켜
NDP, “주의회 역사상 최악의 폭거”지난 주 목요일 집권 여당인 UCP가 야당의 강한 반발을 무릅쓰고 논란의 Bill 22통과시키면서 앨버타 론 깁슨 선관위원장의 해고 절차를 마무리했다. 론 깁슨 전 앨버타 선관위원장은 2017년 UCP리더 경선 당시의 불법 선거 자금 의혹과 관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