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 트뤼도 내각에 입각 가능성
트뤼도 총리가 서부 캐나다를 대표하는 내각에 누구를 임명할 것인지 한달이 채 남지 않는 내각 발표를 두고 추측이 나도는 가운데 넨시 캘거리 시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11월 20일에 출범할 내각은 성비례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총리는 연립정..
기사 등록일: 2019-10-31
트뤼도 총리 “트란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는 반드시 필요하다”
트뤼도 총리는 이번 총선에서 왜 앨버타, 사스캐추원에서 단 한 석의 의석도 확보하지 못했는지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유권자들로부터 더 많은 지지를 받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총리는 총선 후 처음 가진 오타와 기자회견에서 “지난 2년 ..
캘거리 시,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시민 의견 수렴키로
시의회 교통위원회는 시 전역의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방안을 놓고 고심하던 중 캘거리 시에 시민들과 비즈니스에 이와 관련된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진행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주요 간선 도로를 제외한 주거지역 도로와 간선도로로 이어지는..
뉴 호라이즌 몰, 여전히 빈 곳 많아...490개 매장 중 109개..
캘거리 북쪽에 위치한 뉴 호라이즌 몰(New Horizon Mall)을 개발한 Torgan 그룹에서 사업체 소유주들과 입점한 매장 관계자들을 위한 미팅을 개최하고, 이 쇼핑센터가 현재 상당부분이 비어있음에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입주 업체..
주정부, 저소득 트랜짓 패스 지원 이어질 것
앨버타 커뮤니티 및 복지부에서 캘거리 저소득 트랜짓 패스 지원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커뮤니티 및 복지부 라잔 소우니 장관 대변인에 의하면 캘거리와 에드먼튼 저소득 트랜짓 패스 지원을 위해서 주정부에서는 연간 950만불을 지원하게 된다. 이 같은 발표는 캘거리 시의회에서 최근,..
텔러스, 5G 기술로 범죄 해결할까...Whyte Ave선상에 카메라와 ..
Whyte Ave에서 불법 그래피티가 그려지면 경찰에게 연락이 가거나 보행자들이 자동차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면 거리 불빛이 빨갛게 변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을까. 5G 기술을 이용하여 캐나다에서 2020년 말까지 이 같은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 것..
앨버타, 이제 여름 산불은 단골손님?...역대 최대의 산불 시즌
앨버타의 농경 산림부는 2019년의 앨버타 산불 시즌은 앨버타 역사상 2번째로 넓은 지역을 태웠다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10월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되는 산불 시즌은 앨버타에서 총 883,412 헥타르의 부지를 태웠다. 농경 산림부의 맷 벨..
앨버타 2020 엑스 게임즈 지원 안해...이전 정부가 승인했던 캘..
캘거리는 이전 정부가 승인했던 엑스 게임즈의 개최에 대한 수백만 불의 지원금이 새 정부의 첫 예산 발표에서 빠지며, 최소 내년까지는 엑스 게임즈를 개최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의 NDP 정부는 선거 직전에 3년간에 걸쳐 개최될 익스트림 스포츠..
레스브릿지의 아담스 아이스 센터, ‘로건 불레 아레나’로 개명
장기 기증으로 6명에게 새 삶 선사하고 떠나 훔볼트 브론코스 사고 희생자 로건 불레(Logan Boulet)의 이름으로 개명된 레스브릿지의 한 아레나에서는 하키 선수들이 게임 전과 후에 라커룸 문 밖에 고정해 놓은 하키 스틱을 만지는 새로운 의식을 갖는..
스웨덴 기후 운동가 툰버그, 앨버타 의사당 앞에서 연설...에드먼튼..
지난 10월18일(금) 16세의 스웨덴 출신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버그(Greta Thunberg)와 함께 수천 명의 사람들이 기후변화 대응 촉구를 위해 에드먼튼 다운타운을 거쳐 앨버타 주의회까지 행진을 펼쳤다. 이에 맞서 이날 레드 디어에서부터 올라온 앨버타..
기사 등록일: 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