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민 절반, 기본적 생활비 지불에 어려움
설문조사 결과 캘거리 인구 약 4분의 3이 개인적인 재정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기부자와 도시의 여러 커뮤니티 기관을 잇는 캘거리 파운데이션(Calgary Foundation)에서 실시했으며, 캘거리 파운데이션의 보고서에 의..
기사 등록일: 2019-10-04
캘거리 대학교, 푸드 뱅크 이용 학생 늘었다
캘거리 대학교 학생연합에서 운영하는 푸드 뱅크가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기부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5일 사이에 학생연합 캠퍼스 푸드 뱅크를 이용한 학생들은 80명이 넘으며, 이는 전년 동일 기간 대비 46..
앨버타 노인, 이제 재정 혜택 온라인으로 신청
앨버타의 노인들은 앞으로 앨버타 주정부에서 받는 재정적 혜택을 온라인을 통해 신청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됐다.노인 및 주택부 조세핀 폰 장관은 지난 1일 “지금은 21세기이며 모든 것이 컴퓨터와 온라인으로 통한다”면서 “이번 결정으로 노인들과 이들의 ..
에드먼튼 트랜짓 이용자 벌금, 원주민 비율 높아
에드먼튼 트랜짓 이용자 중 원주민들이 무임승차, 금지 구역에서 흡연, 폭행 등으로 벌금 티켓과 경고를 받는 비율이 그들의 도시에서 차지하는 숫자에 비해 7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6년 인구 조사 결과 원주민들은 에드먼튼 도시 인구의 6%를..
환경부, “재활용 처리 비용 해결책 물색 중”
앨버타 전역의 도시와 타운이 재활용 및 쓰레기 처리 비용으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난 26일 앨버타 환경부 제이슨 닉슨 장관이 재활용 처리에 대해 새로운 해결 방법을 물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오늘날 지자체에서는 쓰레기와 재활용 처리..
캘거리 시, 미드필드 모바일 홈 파크 재개발 추진
캘거리 시가 미드필드 모바일 홈 파크 부지에 대해 향후 4년간의 재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지난 수요일부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나섰다. 미드필드 모바일 홈 파크 부지의 총면적은 약 9헥터에 달하며 시의 재개발 계획에는 전 RCMP와 AHS EMS부..
밴프 글로벌 포럼 20주년 맞아
우리가 살아가는 급변하는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글로벌 비즈니스 포럼이 밴프에서 열리며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초대된 사람들만이 참석할 수 있는 포럼은 중요한 세계 비즈니스 이사진들, 학자들, 정부 관계자들이 모여 세계 경제 이슈들에 대한 논..
캘거리 소년, 유명 게임 유튜버되다
3년 전 캘거리에 사는 지미 차우는 선글라스를 파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었고, 남는 시간에는 3살 때부터 슈퍼 마리오를 하며 시작한 그가 열정을 가지고 있는 비디오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제 29세가 된 차우는 게임을 모바일 게임을 소개하는 유..
체스트미어 레크리에이션 센터, 논란 끝에 문 열기로
지난 주 폭설이 예보되면서 지붕 붕괴 위험으로 인해 잠정 폐쇄 결정이 내려진 체스트미어 레크리에이션 센터가 주민들의 강한 반발과 엔지니어링 업체의 구조물 안전 검사 결과에 따라 계속 문을 여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지난 주 록키뷰 카운티는 특별 임..
침입자에게 오히려 고소당한 남자...경고사격에 부상입었다며 10만 ..
에두아드 모리스는 오코톡스 외곽의 부지에 침입한 사람에게 경고사격을 발포했다가, 파편에 맞고 병원에 입원한 침입자에게 오히려 고소를 당해 판사 앞에 서게 되었다. 9월 6일 캘거리 법원에 접수된 서류에서 라이언 왓슨은 2018년 2월에 오른쪽 팔에 ..
기사 등록일: 2019-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