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다운타운 차량 금지되면 교통 혼잡 나아질까
마운트 노퀘이 스키장을 소유한 리리콘 캐피털이 밴프 국립공원의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한 기차와 셔틀 서비스, 밴프부터 마운트 노퀘이 스키장까지 이어지는 곤돌라 등이 포함된 계획을 제안하고 나섰다.리리콘 캐피털의 소유주 젠과 아담 워터로스 부부는 4년..
기사 등록일: 2019-09-20
새로운 시 매니저, 대중의 신뢰도를 높이겠다
시의 새로운 매니저는 부드러운 말투의 시빌 엔지니어로 환경에 대한 열정과 이-스쿠터에 대한 애정을 가진 사람이다. 8월 말부터 임시 매니저였던 글렌다 콜로부터 매니저 자리를 이어받은 데이비드 덕워스는 시의회의 동의를 거쳐 이루어졌다. 이전에 시의 유..
“Gas City” 명성이 무색하게 된 메디슨 햇
‘Gas City’로 유명한 메디슨 햇이 낮은 천연가스 가격으로 인해 유정 운영을 포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향후 장기적인 세수 부족 현상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메디슨 햇은 다른 도시들과 달리 1세기 이상 시 소유의 오일, 가스 개발 자회사를 ..
독감 예방접종, 일주일 늦춰진다...약국과 개인클리닉은 그대로
앨버타 전역 대형 클리닉에 계절 독감 백신 공급이 약 일주일 정도 지연된다.일반적으로 독감 예방접종 클리닉은 10월13일 즈음 문을 열지만, 일정이 10월21일로 늦춰졌다. 이에 대해 앨버타의 최고 의료 책임자, 디에나 힌쇼 박사는 일상적인 것은 아..
메디슨 햇 경찰, “사슴 안락사, 불가피한 선택”...야생동물 안락..
지난 주 금요일 오전 메디슨 햇의 한 주택가에서 발견된 사슴을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칼로 안락사를 시키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시민들의 항의가 잇따르자 메디슨 햇 경찰은 “당시 출동한 두 명의 경찰관이 새끼 사슴을 현장에서 안..
캘거리 치과 2곳, 부적절한 멸균 행위 적발
캘거리에 위치한 2개의 치과에서 앨버타 주 기준을 충족시키지 않는 부적절한 멸균 행위가 적발됐다.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 의하면 이 두 곳의 치과는 Canavina Dental Hygiene Clinic과 Radisson Dental Centre이며, 이곳에서 치료를 받은 환자들..
연방 총선 향해 뛰는 캘거리 후보들, 캘거리-센터, 자유당 켄트 허..
오는 10월 21일 연방 총선을 향한 깃발이 올라가면서 캘거리 지역의 각 정당 후보들도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나섰다. 지난 주 수요일 트뤼도 연방 총리는 제43대 연방 총선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연방 자유당에 대한 반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크로스아이언 밀즈 몰, 총격 사건 발생으로 충격
지난 월요일 오후 7시경 쇼핑객들로 북적이던 크로스아이언 밀즈 몰에 총격이 발생하며 삽시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에어드리 RCMP와 캘거리 경찰은 쇼핑몰 총격 사건을 접수하고 대규모 경찰 인력과 헬기를 동원해 쇼핑객들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우선의 ..
캐나다 구스, 웨스트 에드먼튼 몰서 실제 추위 체험하며 구입
캐나다 구스가 지난 8월 말 에드먼튼 웨스트 에드먼튼 몰에 매장을 열면서 고객들이 직접 추위를 경험하며 캐나다 구스 의류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캐나다 구스 측은 약 85스퀘어피트의 면적에 평균 온도 영하 18도에서 영하 23..
기사 등록일: 2019-09-13
대변화 예고된 레이크 루이즈 스키 리조트
지난 주 금요일 파크 캐나다는 현 레이크 루이즈 스키 리조트를 향후 15년에 걸쳐 대대적으로 재단장하는 장기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장기 발전 계획은 생태 보호 확대와 레이크 루이즈 스키 리조트의 장기적인 수익 증대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