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 연방정부, 캘거리 문화 투자 공약 발표
지난 주 자유당 연방정부가 캘거리 아트 커먼스 확장과 캘거리 첫 현대 미술관 건설을 위한 투자를 약속하자 UCP 주정부는 “연방 총선을 앞둔 사전 선거”라며 맹비난하고 나섰다. 캘거리 센터 켄트 허 연방의원에 따르면 “앨버타 주정부와 캘거리 시가 일..
기사 등록일: 2019-09-06
앨버타 북쪽에 유성 떨어져...운석 떨어졌을 장소 측정 중
지난 8월31일(토) 밤 10시 23분 경 에드먼튼 지역에 유성이 떨어졌다. 아마추어 천문학자인 부르스 맥커디는 텔러스 과학관의 RASC 관측소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중 유성의 섬광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다. 한 하키 추종 블로그의 작가이기도 한 ..
포트 맥 아이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앓아
2016년 포트 맥머리에서 일어난 산불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불안증, 우울증, 약물과 알콜 남용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비율이 높다는 앨버타 대학의 연구결과가 나왔다.앨버타대학의 심리학 교수이자 이번 연구의 수석 저자인 피터 실버스톤은 “예상했..
워터톤 국립공원 산불, 복구작업 이상무
워터톤에서 호스 백 라이딩을 운영하던 뎁 왓슨은 현재 임시 오피스에서 운영을 계속하고 있다. 왓슨은 “엄청난 화재였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알파인 스테이블스는 지난 50여 년간 호스 백 라이딩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로키산의 절경과 야생 동물, 호수..
캘거리 시, 트랜짓 노조와 단체협약 타결
캘거리 시가 캘거리 공공 노조 중 가장 대규모 조직인 통합 트랜짓 노조 583과 단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소방, 경찰 노조와의 협상에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와 통합 교통 노조가 맺은 협약에 대해 노조원 1,264명, 52.1%가 찬성하면서 단체 협약을 추인한 ..
에드먼튼 타운홈 화재,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지난 주 수요일 오전 에드먼튼 북쪽에 위치한 브리오 타운홈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4채가 전소되고 주변 주택들이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주민들은 신속하게 대피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소방서는 화재 신고를 접수하고 소..
폭행당하는 캘거리 경찰, 올해 크게 늘었다
캘거리 길거리에 마약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이 늘어남과 동시에 경찰을 대상으로 한 폭력 사건도 늘어나고 있다. 캘거리에서는 올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경찰이 폭행당하는 사건이 이미 151건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 5년간의 연 평균인 128건에 비..
유권자들 변화 원하지만 누굴 찍을까는 고민
유권자들 사이에 총리 교체에 대한 갈망이 있으나 문제는 현트뤼도 총리에 대한 분명한 대안이 없다는 점이다.이번 주 앵거스 리드의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중 13%만이 트뤼도 연임에 대해 적극 지지를나타냈다. 이것은 트뤼도가 그의 당보다 3분의 1밖에 인..
연방 당 대표들 노동절 행사장 찾아
9월2일 노동절을 맞아 트뤼도 자유당 대표, 앤드류 셰어 보수당 대표, 자그미트 싱 NDP 대표가 노조의 심장부 온타리오 해밀톤을 찾아 노동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트뤼도 당 대표는 연례 노동절 퍼레이드에 참가했고 싱 대표는 연례 노동절 피크닉에서..
지난 3년간 캘거리 출산율 줄어...인구 고령화로 노동력 걱정
최근 인구조사 결과에 의하면 지난 3년동안 캘거리 출산율이 줄어 전반적으로 인구 성장율에 둔화를 가져온 것으로 드러났다. 2019년 캘거리 인구는 지난해보다 18,367명이 늘어 1,285,711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주로 이주에 따른 것이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