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7월 1일은 캐나다데이 국경일
캐나다의 건국기념일로 1867년 제정된 영국령 북아메리카법은 캐나다가 하나의 연방으로 자치를 시작한 같은 해 7월 1일을 기념하여 공휴일로 제정되었다. 캐나다는 아래와 같이 총 세 번의 영국과의 헌법 법안을 통해 완전히 독립하였다. • 1791년 헌..
기사 등록일: 2019-06-21
주정부, 연방정부 TMX 승인 앞두고 막판 여론전 강화
앨버타 주정부는 지난 달부터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에 대한 연방정부의 재승인 여부가 임박하면서 본격적인 홍보전을 펼쳐 왔다. UCP주정부는 오타와와 B.C주를 포함해 앨버타 주 경계 마다 “Yes to TMX” 캠페인을 펼치며 연방정부의 트랜스마..
Bill C-69 놓고 캘거리 출신 연방의원 충돌
자유당 켄트 허 의원, “환경영향평가 규제 완화 반대” 지난 주 자유당 연방정부가 상원이 수정안을 승인해 돌려 보낸 Bill C-69에 대한 수정을 사실상 거부하면서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출신 연방 의원들 간에도 이를 놓고 날카로운 신경..
연방정부, 상원 Bill C-69 수정안 거부
트뤼도 자유당 연방정부가 연방상원의 Bill C-69, Impact Assessment Act의 수정안을 거부하면서 Bill C-69 사태는 점점 더 치열한 갈등 상황으로 치닫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정부가 연방상원의 수정안을 거부하자 앨버타 주정부와 에너지 업계 등..
앨버타 최초 ‘쓰레기 최소화’ 페스티벌 열린다
최근 연방 정부에서 빠르면 2021년부터 특정 일회용 플라스틱을 금지시킬 것이라고 발표하고, 각 지자체들은 도시 내의 플라스틱 이용을 줄기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는 가운데, 플라스틱-프리 YYC에서 앨버타주 최초의 쓰레기 최소화, 제로 웨이스트..
시의원들, 골프코스 줄여야 해
두 명의 시의원들은 현금 손실을 내고 있는 시 소유의 골프코스의 문을 닫고 다른 다섯 개 코스의 비용을 삭감하여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행정부에 건의했다. 시의원인 와드 서덜랜드와 다이앤 콜리-얼쿠하트는 캘거리 남서쪽에 위치한 리..
연방정부, 앨버타에 내년 1월부터 탄소세 적용
오는 10월 연방총선 결과에 따라 시행 여부 갈릴 듯연방정부 환경부 캐서린 맥케나 장관이 탄소세를 폐지한 앨버타에 내년 1월부터 연방 탄소세가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맥케나 장관은 “우리는 앨버타를 비롯한 곳곳에서 기후변화의 징조를 목격하고 있다...
NE 공원 미끄럼틀서 4세 아이 자상 입어
지난 월요일 캘거리 NE 60애비뉴와 센터 스트리트 인근 공원에서 미끄럼틀을 타던 4세 반 남자아이가 면도칼에 자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자상을 입은 길리언 웹스터의 아들인 제임스는 데이홈 친구들과 함께 놀이터에 가 미끄럼을 탔다. 면도칼은..
기사 등록일: 2019-06-14
캘거리 경찰, 잃어버린 장비 찾아야 해!
캘거리 경찰청은 한 경찰의 SW 자택에서 도난당한 경찰 장비들과 군 수집품 등을 찾고 있다. 대책팀은 용의자가 지하 창문을 통해 경찰의 자택으로 침입했으며, 순찰 유니폼, 공공안전 유니폼, 방탄복, 군경찰 수집품 및 메달 등을 훔쳐 달아났다고 전했다..
캘거리 새로운 경찰 서장 공식 취임
캘거리의 새로운 경찰 서장 마크 뉴펠드의 취임식이 지난 10일 다운타운 센트럴 도서관에서 진행됐다. 뉴펠드는 24년간 에드먼튼 경찰 서비스에서 근무한 베테랑으로, 과거 2년간은 캠로스 경찰 서장을 맡은 바 있다. 이전 캘거리 경찰 서장인 로저 차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