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리버 크로싱’ 재개발 계획 공개
오랜 시간 기다려온 노스 사스캐치완 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 북쪽에 위치한 로스데일 서쪽 지역에 대한 재개발 계획이 마침내 공개되었다. 리버 크로싱으로 명명된 이 지역에 대한 개발계획은 지난 22일 120명이 모인 가운데 오픈 하우스를 통해 공개..
기사 등록일: 2019-05-31
도로 청소 프로그램, 개정이 필요한가
매년 진행되는 도로 청소 프로그램으로 인해 해당 지역에 주차된 차량들에게 발급된 티켓의 수가 크게 늘어나자, 시 당국은 프로그램 개정을 통해 높아진 민원을 해결할 계획이다. 시의회에서 시의 교통 위원회의 대표인 셰인 키팅 시의원은 올해 도로 청소 프..
캘거리, 올해도 산불 연기 우려된다
캘거리 시민들은 올해도 산불로 인해 연기가 자욱한 여름을 보낼 수도 있겠다. 앨버타 북부에서는 이미 산불로 주민 대피가 이뤄졌으며, 올 여름 예년보다 덥고 건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BC에서도 이미 이른 산불 시즌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그리고 날씨 네..
시끄러운 배기음, 벌금 대상 될까
에드먼튼 시는 거리에서 시끄러운 배기음을 내는 차량을 잡아 벌금을 부과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에드먼튼 시의회의 커뮤니티 및 공공 서비스위원회는 지난 22일 행정부에게 경찰관들이 녹화 장비를 탑재하여 일정 기준 이상의..
잭 세터스 아레나, 재개장 시기 불투명
캘거리 시는 작년 말 안전문제가 제기되어 급하게 폐쇄된 잭 세터스 아레나의 지붕을 수리할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있다. 이에 지역 리더들은 수리가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아 또 다른 시즌을 잃게 되지나 않을까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시 당국은 지난 12월 ..
카우보이스 스탬피드 텐트, 예전 에녹 세일즈 하우스 부지에 세운다
카우보이스 뮤직 페스티벌이 SE 11과 12 애비뉴 사이에 위치한 예전 에녹 세일즈 하우스가 있던 부지에서 열기로 결정되었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는 행사 시간을 축소하고, 보안을 강화한다는 조건으로 이곳을 임시 장소로 사용하라고 승인해주었다. ..
캘거리 스탬피드 행사장, 마리화나 이용 금지
지난해 10월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첫 번째 여름이 다가온 가운데, 캘거리의 일부 페스티벌 주최자들이 행사장 내에서 마리화나 이용이 가능하도록 허가를 받는 절차를 시작했다.그러나 캘거리시 커뮤니티 스탠다드부의 비즈니스 전략자 매튜 자블로스키는 행사 ..
기사 등록일: 2019-05-24
에드먼튼 곳곳에서 화재 피해 발생
지난 17일 에드먼튼에서는 화재로 여러 피해가 발생했다. 이 날 오전 6시 40분 무렵에는 Holyrood 지역의 9369A 85St에 위치한 2층 타운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전 6시 40분 무렵 출동한 응급 대원들은..
서부 캐나다, 올 여름 산불 위험 크다
올 여름 서부 캐나다의 산불 위험이 크다는 예측이 발표됐다. 에드먼튼에 위치한 캐나다 천연 자원부 북부 산림 센터의 화재 조사 분석가 리차드 카는 “이번 5월은 전국적으로는 보통, 혹은 보통 아래 수준의 화재 위험이 예상된다. 그러나 여름이 시작되는 6월부터 8월에 이르면서 BC와..
지난 연휴기간중 음주운전으로 두 명 사망
캘거리 경찰청의 지난 롱 위크엔드는 음주운전을 하던 한 운전자로 인해 끔찍한 출발을 해야만 했다. 이른 토요일 아침, 음주운전과 과속을 하던 한 운전자에 의해 두 명의 가족이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에 이르는 사건이 일어났다. 댄 로저스 경찰관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