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도로 차량 제한 속도 낮아지나
에드먼튼 시의회에서 주거지역의 차량 제한 속도를 낮추는 데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갔다. 그러나 이와 관련된 결정은 2020년에야 시의원들의 투표를 통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시의회에서는 지난 14일, 행정팀에 내년 초까지 주거 지역 도로의 속도 제한은..
기사 등록일: 2019-05-17
주정부, 대학에 자유 연설 방침 도입 요구
앨버타 UCP 주정부에서 앨버타의 고등 교육 기관은 앞으로 미국의 자유 연설 방침을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연설자가 “환영받지 않거나, 동의할 수 없거나, 혹은 심각한 불쾌감을 가져올 지라도” 캠퍼스에서 연설을 할 수 있다는 것으로 많은..
기사 등록일: 2019-05-10
에드먼튼 경찰청장, 성소수자 커뮤니티에 사과
에드먼튼 경찰청장이 지난 3일 오전, 다운타운 경찰 본부에서 성소수자 커뮤니티에 사과의 뜻을 전했다. 지난 2월 1일 경찰청장으로 부임한 데일 맥피는 성소수자들에 대한 사과야말로 화해의 첫걸음이 된다면서, 지난 1980년대 경찰은 남자 동성애자들이 ..
코크레인에 이용객 요청 대중교통 생긴다
코크레인에 처음으로 이용객 요청 대중교통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곳에 대중교통에 대한 논의가 있은지 10년만이다. COLT (Cochrane On-Demand Local Transit) 서비스는 사우스랜드 교통과 5년 고정 계약을 맺고 타운 내 126개의 지정된 정류장 사이에서 운행될 예정이다. 코크레..
닉슨 신임 환경부 장관, 이전 정부 닉혼공원 개발 백지화
전 환경부 장관, “보존에 전혀 관심없어 실망스럽다’ 제이슨 닉슨 앨버타 신임 환경부 장관은 이전 NDP 정부가 주 서부에 위치하고 있는 빅혼 지역을 보호구역으로 추진하려고 했던 계획을 폐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년 11월 NDP 정부는 4,000 ..
캘거리 실종 모녀, 결국 시체로 발견
지난 4월 16일 이후 실종됐던 캘거리 모녀가 시체로 발견됐다.캘거리 SE 크랜스턴에 거주하던 25세의 자스민 로벳과 그녀의 딸 생후 22개월의 알리야 샌더슨은 4월 23일에 예정되어 있던 가족 식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 됐..
마리화나 불법 구매 13% 줄었다
불법적으로 마리화나를 구매하는 캐나다인들이 전년대비 13%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캐나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마리화나 이용자의 38%는 2019년 1월부터 3월 사이에 불법적으로 마리화나를 구매했으며, 이는 2018년 동일 기간의 51%에 비해 줄어든 것이 된다. ..
록키 뷰 카운티 마리화나 생산 시설 2곳 허가
캘거리 외곽 록키 뷰 카운티에서 2개의 마리화나 생산 시설에 대한 허가를 내렸다. 카운티 의회는 지난 2일, CrossIron Drive 남쪽과 Dwight McLellan Trail 동쪽의 비개발 지역에 마리화나 재배 시설을 위한 부지 용도변경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의도적 뺑소니 운전자, 경찰 테이저건에 맞아 사망
의도적으로 행인을 차로 치고 달아난 40대 후반의 남성이 캘거리 경찰이 발사한 테이저건에 맞아 사망했다. 그리고 경찰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현재 이 사건은 경찰 감시 기관인 앨버타 중범죄 대응팀(ASIRT)에서 조사 중이다. 지난 5월 1일..
RCMP, 가짜 경찰 행세한 범인들 추적 중
RCMP는 하이리버 인근에서 경찰 행세를 하며 죄 없는 운전자들로부터 현금을 갈취한 범인들을 잡기 위해 대중의 도움을 구하고 있다. 4월 20일에 2A 하이웨이 인근 498 Ave를 운전하던 피해자들은 짙은 회색 포드 SUV가 경찰과 같은 불빛을 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