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카놀라 농가 피해 대책 발표
마리클로드 비브오(Marie-Claude Bibeau) 연방 농림부 장관은 중국의 갑작스러운 캐나다 카놀라 제품 수입금지로 피해를 입은 카놀라 농가 지원을 위한 대출 프로그램에 대한 한도를 늘렸다고 발표했다. 발표된 프로그램에 따르면 농부들은 종전의 40만 달러..
기사 등록일: 2019-05-10
직원 성추행 의혹 다산 캉 연방의원, 결백 입장 유지
피해자, “사과의 진정성 없다” 수용 거부사무실 직원 성추행 사건으로 지난 해 여름 연방 자유당을 떠난 다산 캉 캘거리-스카이뷰 지역구 연방 의원이 지난 월요일 연방 하원에 출석해 피해자에게 뜻하지 않은 고통을 안겨 미안하다는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캉 의원은 “고의적이거나 부..
UCP주정부, 탄소세 폐지 공약 지킬 수 있나?
지난 주 금요일 사스카치완주 법원이 주정부가 제소한 연방 탄소세 위헌 소송에서 연방정부의 탄소세 부과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림으로써 앨버타 탄소세 폐지를 총선 공약으로 내건 케니 주정부가 난감해 질 것으로 보인다. 케니 주수상은 사스카치완 법원의 ..
노틀리 리더, UCP 리더 경선 과정 수사에 특별 검사 도입 주장
NDP 노틀리 리더가 제이슨 케니 주수상의 지난 2017년 UCP 리더 경선 과정에서 불거져 나온 의혹을 수사와 기소를 위해서 특별 검사가 도입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틀리는 주정부 법무부에 보낸 서한에서 “2017년 UCP 경선 과정의 투표..
케니 주수상, 트뤼도 총리와 회담, “일자리 창출” 합의
지난 주 목요일 총선 승리 직후 오타와로 날아가 트뤼도 총리를 만난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연방정부와 앨버타가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총선 선거 운동 과정에서 거의 매일 트뤼도 연방총리를 향해 정치적 비난을 강하게 퍼부은 ..
UCP 긴축정책, 앨버타 재정 안정성 확보에 미흡
U of C 트레버 톰 교수는 UCP 주정부의 향후 3년 간 운영비 동결 등의 긴축 정책으로도 장기적인 재정 안정화를 확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주 수요일 톰 교수는 “향후 3년 간 운영비 동결은 전체 공공서비스의 14% 감축에 해당할 ..
연방 상원, 주정부와 에너지 업계 요구 수용하나?
앨버타 주정부와 에너지 업계가 강력하게 수정 또는 폐기를 요구하고 있는 연방 정부의 새로운 에너지 법안, Bill C-69에 대해 연방 상원이 대대적인 수정 가능성을 시사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Bill C-69 연구 위원회 부의정을 맡고 있는 연방..
UCP 주정부 Bill 12공표, B.C주 즉각 법원 제소
B.C주 존 호간 주수상, “헌법 위배, 앨버타 후회할 것” UCP 주정부 공식 출범 이후 48시간도 경과하지 않은 지난 주 수요일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Turn off the Taps”법률로 알려진 Bill 12를 공표했다. 이로써 앨버타는 향후 트랜스마운..
공지)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막고 선량한 교민들을 보호하겠..
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php?bIdx=16&idx=164&category=&searchWord=&page=1
기사 등록일: 2016-02-12
에너지 규제국 이사진 위팅엄, 해고 전 사임 결정
스스로를 UCP 대표 제이슨 케니의 정치적 “펀칭 백”이라고 주장해 온 환경 자문가 에드 위팅엄이 해고 직전 앨버타 에너지 규제국 이사진에서 사임했다. 케니는 선거 운동 당시 전직 펨비나 연구소 이사인 위팅엄이 에너지 규제 이사진에 임명된 것에 대해..
기사 등록일: 2019-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