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트랜짓, LRT 안전 이상무
캘거리 트랜짓은 캘거리 시트레인의 새로운 모델과 같은 트레인이 문 센서 문제로 인해 샌프란시스코에서 한 여성을 열차 아래로 끌고 들어갔던 사고는 캘거리에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2일, 샌프란시스코의 교통 당국은 한 여성이 닫힌 문..
기사 등록일: 2019-05-03
다운타운 주차장, 전기 충전소 생긴다
다운타운 캘거리는 전기 자동차들에게는 선진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 캘거리는 전기 자동차 인프라스트럭처에 42개의 충전소를 캘거리 주차국 산하의 주차장에 설치했다. 지정된 주차공간에 설치된 레벨 2 충전소들은 시청, 맥두갈, 컨벤션 센터 주차장에 설치..
UCP 제이슨 케니 주정부 공식 출범
캘거리-노스웨스트 소냐 새비지 의원 에너지 장관 임명 지난 화요일 UCP 제이슨 케니 주정부가 공식 출범했다.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23명의 내각 장관을 선임했으며 이들 중 13명의 장관이 캘거리 출신 의원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법무, 보건, 에..
케니 주수상, B.C주에 선전포고로 임기 시작?
지난 화요일 출범한 UCP주정부의 첫 추진 업무는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의 중단을 야기한 B.C주에 대한 경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이미 총선 선거 운동 기간 UCP의 첫 의회 입법 활동으로 전 NDP 주정부가 통과시킨 Bi..
캘거리 시의회, 파카스 의원 연금 개혁안에 화들짝
캘거리 시의회의 이단아 제로미 파카스 의원이 캘거리 시의원과 시장에 대한 파격적인 연금 개혁안을 내놓자 동료 시의원들은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며 캘거리 시로 공을 떠 넘겼다. 지난 월요일 시의회 소위원회에서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이 제출한 연금 개혁안이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의장에 의해..
앨버타 보수세력, 정권 탈환의 원동력은?
지난 2015년 앨버타 총선에서 44년 간의 집권을 노틀리의 NDP에게 내 준 후 앨버타 보수세력은 패배의 충격으로 인한 사분오열로 사실상 2019년 총선에서의 재집권 가능성이 매우 희박해 보였다. 지난 화요일 앨버타 18대 주수상으로 취임한 제이슨..
시의 과도한 단속에 뿔난 캘거리 시민들
4월 21일 기준 23,672건 과태료 부과 캘거리 시민들이 캘거리 시가 봄 도로 청소 기간 중 부과한 과태료에 뿔이 났다. 지난 주까지 도로 청소 시 차량을 이동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 받은 건수만 무려 23,500여 건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캘거리 경찰 총기사용 개선되고 있나?
지난 2016년 일선 경찰관들이 총기 사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급증하면서 2017년 캘거리 경찰은 은퇴한 전 QB 닐 위트만 판사를 선임해 대대적인 총기 사용 수칙에 대한 재검토에 들어 갔다. 1년 여의 연구 및 재검토 끝에 지난 해 5월 약 40..
UCP 정권 출범 앞두고 여야 기싸움
노틀리 NDP리더, “앨버타 정치사에 가장 강력한 야당 역할” UCP 정권 공식 출범을 앞두고 지난 주 금요일 에드먼튼에 모인 UCP의원들에게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낮은 자세로 겸손함을 가지고 앨버타를 살리는데 매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노틀리 ND..
UCP 닉슨 형제, 사상 첫 동일 임기 주의원 활동
형 제이슨 닉슨 의원, UCP 원내대표 맡아 총선 지휘 앨버타 주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형제 의원이 동일 임기 동안 의정활동을 하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그 주인공은 2019년 총선에서 캘거리-클라인 지역구에서 당선된 제레미 닉슨 의원과 림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