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마리화나 수익 분배 늘려달라”
캐나다의 먹는 마리화나 제품 합법화가 올해로 예정된 가운데, 캘거리에서 도시에 분배되는 마리화나 수익을 늘려야 한다는 입장을 내보였다.그리고 최근 캘거리 정부 간 업무 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에서는 시에서 먹는 마리화나 제품 규제에 대한 시민 논의 과정을 거치고, 연방 정부와 주정부에 ..
기사 등록일: 2019-02-15
에드먼튼 밸리라인 LRT, 예상보다 지연될 것
밸리라인 LRT의 남동쪽 확장공사가 늦어지고 있다. 밸리라인의 1차 확장은 2020년까지 운영이 될 것으로 계획되었으나, 2018년 3 사분기 업데이트에 따르면 종전 계획의 77% 수준일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6월에 집계된 결과에 따르면..
과실치사 데이홈 운영자, 수개월 만에 가석방 허가
자신의 캘거리 데이홈에서 생후 18개월의 여아를 과실로 사망하게 한 후, 연방 교도소에서 3년 6개월을 복역하도록 선고 받은 운영자가 수개월 만에 가석방 허가를 받았다. 그리고 사망한 피해 아동 세이라의 아버지 라이언 맥그래스는 가석방 위원회의 결정..
탈선 사고 낸 CP 화물열차, 사고 전에 속도 제어 결함 보고
월요일 새벽 1시 B.C. 필드 부근에서 과속으로 탈선해 3명의 사망자를 낸 CP(Canada Pacific) 301 화물열차는 속도 제어에 결함이 있었다고 CP철도에 오래 근무한 익명의 고참 직원이 말했다. 그는 이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
서부의 이익을 대변할 정당, 정말 필요할까? 허상일까?
캐나다 서부에서 인기 있는 연방정당이 존재하지도 않는데, 우리는 집단 환상에 걸린 걸까, 아니면 정말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걸까.인터넷 여론조사업체인 앵거스 리드는 서부 4개주를 대상으로 "서부 캐나다당이 옵션이라면 어디에 투표 할 것인가?"를 물었..
가자 오타와로! 파이프라인 건설을 위해
불과 몇 주 전 견해 차이로 갈라졌던 트럭 시위대가 연방정부에 정치적 불만을 표출하기 위해 오타와까지 트럭 시위에 다시 힘을 합쳤다. 몇 주 전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노란 조끼 시위에 대한 철학과 운동방향을 놓고 갈라 섰으나 '함께 가자'는 시위를 ..
트뤼도 수상 이해상충법 위반 조사 받아
캐나다 윤리감시단은 작년 가을 저스틴 트뤼도 수상이 조디 윌슨-레이볼드 전 법무장관(이하 윌슨-레이볼드)에게 개인적으로 자신의 결정이라고 말한 것처럼 총리실이 윌슨-레이볼드를 압박해 대형 건설업체인 SNC-라발린이 형사 기소를 피할 수 있도록 했다는..
배우 다코타 하우스 씨, 총선에서 앨버타당 후보로 출마
지난 1990년 대 CBC TV시리즈로 방영된 드라마 ‘North of 60’의 출연으로 잘 알려진 배우 다코타 하우스 씨가 오는 총선에서 앨버타 당 소속으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 해 44세의 하우스 씨는 지난 주 자신의 페이스 북에 비디오 동영상..
UCP, “이슬람 혐오 편지와 관련 없다”
지난 1월 30일자로 에드먼튼의 한 이슬람 사원에 보내진 인종차별 및 증오 편지에 UCP의 당 로고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반 인종차별 시민단체는 UCP에 이슬람 혐오를 강력하게 비난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이슬람 사원이 밝힌 편지 내용에 따르면..
앨버타 당, “만델 사태와 관계없이 총선에 전력 투구”
총선을 코 앞에 두고 당의 리더인 스티븐 만델과 5명의 유력 후보들이 재산보고서의 마감 기한을 어겨 출마가 정지된 가운데 앨버타 당이 충격 속에서도 총선을 향한 당내 분위기를 추스르고 있다. 에드먼튼-맥클렁 지역구 출마 예정이었던 만델 리더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