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버 지역 허위 폭탄 위협, 범인 잡고 보니?
캘거리에서 남동쪽으로 260킬로미터 떨어진 소도시 테이버가 지난 주 목요일부터 토요일 사이 10건의 허위 폭탄 전화로 몸살을 앓았다. 각급 학교와 비즈니스, 병원, 경찰서 등을 대상으로 10건의 폭탄 위협이 가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로 인해 타운..
기사 등록일: 2019-02-15
삐그덕 대는 캘거리 시의회 ‘Working Together’회의
캘거리 시의회가 개최하려던 ‘Working Together’ 회의가 지난 10월에 이어 시의원들의 참여 거부로 또 다시 연기되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 지고 있다. 비공개 회의로 진행될 예정인 이 회의는 시의원들 간의 팀워크와 협조적인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지만 일부 시의원들은 상당한 ..
NDP 당직자들, 트위트 사용 논란
지난 주 토요일 UCP 케이슨 케니 리더의 사무실 트위트 계정과 연관된 NDP 당직자들의 리스트가 알려지면서 양당 간의 날카로운 신경전이 벌어 지고 있다. UCP측은 “NDP 소속 당직자들이 밤 낮을 가리지 않고 UCP의 트위트에 댓글을 다는 정치 행위를 벌이고 있다. 일부는 자신을 ..
앨버타 당, 총선 출발하기도 전에 최악의 상황 직면
선관위, “선거법상 재산보고서 제출 시한 넘겨” 오는 총선에서 앨버타 정치권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려던 앨버타 당이 정작 총선 출발선을 넘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앨버타 선관위는 앨버타 당 스티브 만델 리더와 다른 5명의 후보들에..
총선 주요 이슈 1순위는 ‘앨버타 재정 문제’
켄 보센쿨, “막대한 부채, UCP 총선 승리 시 지출 줄여야”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에서 개최된 U of C 공공정책학 토론회에서 NDP 정책 전략을 수립하고 노틀리 주수상의 비서실장을 역임한 정치 평론가 브라이언 톱이 “앨버타의 재정위기는 사실이 ..
UCP 케니, 청소년과 주류 서버 최저 임금 낮춰야
앨버타 UCP 대표 제이슨 케니가 UCP가 선거에서 승리해 집권당이 된다면 청소년과 주류 서버들의 최저 임금을 낮추는 방안을 신중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레스토랑 소유주들이 모인 자리에서, “NDP에서 불황 중에 초보적인 일을 하는 십대 ..
유네스코 지정
지난 2월13일(수) 저녁 7시 cSPACE 에서 캐나다및 세계각국의 미디어 관계자들이 모여,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WORLD RADIO DAY"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게스트 스피거로 CBC TV의 유명앵커 Doug Dirks 와 CTV의 스타뉴스앵커 ..
캘거리 시의원, 오일 논란 빅토리아 시의회 초대
캘거리 와드 서덜랜드 시의원이 BC주 빅토리아 시의회에 앨버타에 방문해 이곳의 “윤리적인” 에너지 생산을 직접 목격할 것을 권고하는 초대 영상을 제작했다.빅토리아 시의원들은 기후 변화에 대해 앨버타 오일 및 가스 업계에 보상을 요구하는 집단 소송에 ..
기사 등록일: 2019-02-08
캘거리, 벨트라인 마약 범죄 해결 나서나
캘거리 시의회에서 지난 4일, 다운타운 벨트라인 지역에 위치한 마약 이용 관리소 주변의 사회 무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12개 단계 계획을 개발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관계자들은 경찰을 추가배치하고 마약 이용을 감소시킬 수 있는 관리 및 의료 자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마약 밀매상과 다른..
캘거리 SE 주민, “마약 관리 차량 반대”
이동식 마약 이용 관리 차량이 들어설 예정인 캘거리 SE 포레스트 론Forest Lawn) 지역 주민들이 지지를 철회하고 나섰다.비영리 단체 HIV 커뮤니티 링크는 포레스트 론과 다운타운 동쪽 끝에 마약 이용이 가능한 트럭을 주차시켜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