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불법 마리화나 판매점 퇴치 나선다
캘거리 경찰이 지난 가을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다수 등장한 불법 마리화나 판매점 퇴치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캘거리 경찰 마약 전담반의 카일 그랜트 경관은 아직 아무런 기소는 내려지지 않은 상태나, 경찰은 적절한 면허 없이 마리화나를 판매하는 곳을 ..
기사 등록일: 2019-02-08
에드먼튼 23번째 경찰 서장 임명
에드먼튼의 23번째 경찰 서장으로 53세의 데일 맥피가 임명됐다. 에드먼튼 경찰 서비스에는 2,700명의 직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1년 운영비는 약 3억 6천만불이다. 맥피는 지난 31일 진행된 임명식에서 “우리의 범죄율은 너무 오랫동안 높게 유지됐..
UCP 케니, “주수상 되면 주택 구매자 돕겠다”
앨버타 UCP당 대표 제이슨 케니가 UCP가 집권당이 된다면, 연방정부에 앨버타 주민들의 주택 구매를 어렵게 하는 모기지 규제를 없애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는 지난 30일, 캘거리 부동산 연합 연례 전망 행사에 참석한 수백명의 부동산 중개..
캘거리 공항, 1,700만 명이 방문하는 기록 세워
2018년에 캘거리 국제공항을 방문한 사람들의 수는 전년도 대비 6.6%나 상승한 모습을 보이며, 지난 12개월 동안의 캘거리 전체 경제 성장률을 크게 웃돌았다. 2018년에 캘거리 공항을 방문한 사람의 수는 약 1,730만 명으로 2017년에 비해..
앨버타 BC주 경계에서 화물열차 탈선
월요일 캐나다 퍼시픽(CP) 301 화물열차가 필드(Field) 부근 어퍼 스피럴 터널(Upper Spiral Tunnel) 직전 교량 부근에서 탈선, 기관차 2대와 112량의 화차 중 99개 화차가 탈선 60미터 아래 계곡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기관사 앤드류 ..
NDP 총선 전 예산편성 준비에 발끈한 UCP
NDP, “정상적인 예산 수립 절차”노틀리 주정부가 다가 오는 총선 이전에 내년도 예산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진행하자 UCP가 “총선을 위한 당파적 선거 운동”이라며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조 쎄시 재무장관은 지난 수요일과 목요일에 두 건의 타운홀 전화 미팅을 개최해 앨버타 시민들로..
주의회,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 초상화 게시
지난 2016년 불의의 비행기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의 공식 초상화가 주의회에 게시 되었다. 지난 월요일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의 부인 카렌 프렌티스 씨와 유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상화 게시 행사가 주의회에서 진행되었다. 이 ..
AGLC, 자선단체 모금용 카지노 게임 정책 재검토
AGLC (Alberta Gaming, Liquor and Cannabis)가 지난 1월 14일부터 기금 모금을 위해 사행성(카지노) 게임을 이용하는 앨버타 자선단체들로부터 현재 시스템에 대해 온라인 피드백을 받기 시작했다. AGLC에 따르면 사행성 게임을 이용한 기금 모금의 적합성과 모금한 수입의 사용 및..
에드먼튼 경찰관, 교통사고 내고 허위 진술
지난 2017년 5월 2일 용의 차량을 추적하던 중 교차로에서 일반 시민의 차량을 추돌한 에드먼튼 경찰관이 허위 사실을 진술한 것으로 확인되어 중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이 경찰관은 당시 수상쩍은 F-150차량을 추적하던 중 137애비뉴, 75스트리트 교차로에서 적색신호를 무시..
넨시 시장, “원시인” 발언 놓고 정치 공방
UCP 케니 리더, “앨버타 시민들 비하” 사과해야 넨시 시장의 “원시인” 발언이 정치 공방으로 확대되고 있다. 넨시 시장은 지난 주 캐나다 국민들에게 앨버타와 앨버타 시민들의 모습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 도중 “앨버타에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