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제이슨 케니, “노틀리 주수상, 총선일 빨리 확정해야”
지난 주 금요일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NDP가 TV, 라디오, 인터넷을 가리지 않고 전격적인 선거 홍보를 진행하는 것에 강한 불만을 제기하며 “앨버타 시민들의 세금을 선거에 투입하는 당파적 행위”라고 규정하고 즉각 중단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
기사 등록일: 2019-02-08
캘거리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 청신호
노틀리 주수상이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에서 그린 라인 LRT프로젝트 1 단계 예산 지원을 발표하면서 그린라인 LRT 건설에 청신호가 들어 왔다. 그린 라인 LRT 1단계 프로젝트는 크레슨트 하이츠의 16 애비뉴 N에서 SE 126 애비뉴 쉐퍼드까지 ..
인면수심 계부, 네살배기 의붓딸 폭행죄로 기소
캘거리의 한 남성이 네살배기 의붓딸에게 앞으로 평생 휠체어 신세를 지게 할 극악무도한 폭력을 행사해 기소되었다. 이 계부의 이름은 소녀의 신분이 알려지는 걸 막기 위해 밝힐 수 없으며, 작년에 저지른 가중폭행 죄로 기소되었다. 경찰은 2018년 ..
혹한경보, 에드먼튼 LRT역 홈리스에 개방
혹한의 날씨가 이어지며 에드먼튼의 센트럴 LRT 역이 지난 5일부터 추위를 피하기 위한 임시 대피소로 이용되고 있다. 지난 5일, 시의회 회의에서 에드먼튼의 홈리스 지원 단체 Homeward Trust의 CEO 수잔 맥지와 행정팀은 5일 밤부터 최소 7일간 ..
캐나다 보건부, “마리화나 부족은 유통의 문제”
캐나다 보건부에서 캐나다에 있는 마리화나 재고는 판매량보다 많으며, 공급 부족은 유통의 문제라고 주장하고 나섰다.보건부의 자료에 의하면 지난 12월, 전국적으로 말린 마리화나는 7,252kg, 오일은 7,127 리터가 판매됐다. 그러나 보건부는 12월 말에 합법적 생산업체와 소매업체, ..
주정부, ‘25불 참가비와 편지 채택되면 집 준다는 행사’ 조사한다
참가비 25불과 함께 사연을 보내 뽑히게 되면 캘거리 SE 밀라빌의 170만 불짜리 집을 상금으로 받는 “Write a Letter, Win a House” 경연대회가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주정부가 집 주인이 이런 경로로 집..
115년 된 역사적인 건물, 잿더미로 변해
캘거리 빅토리아 파크에서 100년이 넘게 자리 잡았던 지난 2일 화재로 인해 소각되고 말았다. 12 Ave SW 300 블록에 위치한 에녹 세일즈 하우스에서 오전 7시경에 울린 경보로 인해 출동한 소방관들은 불과 얼음이 뒤덮인 상황에서 화재를 진압하려..
에드먼튼 쓰레기 분리수거, 4월부터 테스트
에드먼튼의 수천 가구들이 음식물 쓰레기와 다른 생활쓰레기를 분리해서 버리는 분리수거를 오는 4월부터 시험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7개의 지역구에 고르게 분포한 8천 가구들은 파일럿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가구로 선정되었음을 공지 받고, 유기성 폐기물과 ..
극한의 추위가 앨버타를 덮쳤다
캘거리가 추위에 떨고 있다. 캐나다 환경청은 지난 4일 캘거리를 비롯한 인근 지역 및 앨버타 대부분 지역에 극심한 추위 경보를 내렸다. 4일은 영하 26도에서 영하 30도 사이를 기록하며 체감 온도는 영하 40도까지 기록되었다. 캐나다 환경청은 사람..
캘거리 시 예산 우선사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나와
공공설치미술 예산은 적게 캘거리인들이 시가 대중교통 개선이나 치안유지 인력 증원에 예산을 좀 더 사용하는 것에는 개의치 않으나 공공설치 예술에는 세금이 들어가길 원치 않는다는 최근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캘거리대학의 공공정책학부가 캐나다 시의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