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P, 총선 캘거리 지역구 사실상 포기 수준?
5명째 출마포기, 총선 후보 구인난까지 겹쳐 지난 2016년 보수당에서 NDP로 당적을 바꾼 뒤 NDP에서 인프라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는 캘거리-노스웨스트 지역구의 산드라 젠슨 의원이 NDP캘거리 의원들의 출마 포기 행렬에 동참했다. 지난 월요일 산..
기사 등록일: 2019-01-25
쓰레기 수거 아웃소싱, 득보다는 실?
캘거리 시 쓰레기 및 재활용 담당 부서가 재활용 쓰레기를 포함한 주거용 쓰레기 수거의 1/3을 민간에 맡기는 이른바 아웃소싱 효과에 대해 연구 용역을 의뢰한 바 득보다는 실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 현재 블랙, 블루, 그린카트 프로그램에 대한 평..
“Made in Alberta” 총선 공약 내건 노틀리 주수상
정치평론가들, “총선 겨냥한 과대포장, 정치적 위험 뒤따를 수도”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에서 개최된Alberta’s Industrial Heartland Association 컨퍼런스에서 앨버타의 석유화학산업 투자를 500억 달러 이상 유치할 것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비비안 크라우스, “미국 자선단체 자금, 캐나다 환경단체로 흘러 들..
캐나다 오일, 가스 리서치로 유명한 비비안 크라우스 씨가 “캐나다의 오일, 가스. 파이프라인 반대 시위가 미국 에너지 산업의 배를 부르게 하는 반사 이익을 가져다주고 있다”라고 주장하며 “원주민 커뮤니티들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가 가..
코요테, 집 뒷마당에서 애완견 또 물어 죽여
집이라도 조심해야 주의 당부 지난 연말 에어드리의 한 집 뒷마당에서 애완견이 코요테에게 물려 죽은 사건이 일어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캘거리 SW 스트레스코나 지역에서 가족과 다름없는 애완견을 잃었다. 지난 1월6일 밤 젠 박씨는 요크셔테..
레스브릿지 81세 할머니, 25만 불 전화 사기 당해
레스브릿지 경찰은 81세의 한 여성이 어마어마한 횡재를 하게 되었다는 사기꾼들의 달콤한 말에 속아 넘어가 25만 불을 날렸다고 밝혔다. 지난 주 피해자의 아들은 작년 3월부터 거의 매주 사기꾼들에게 돈을 보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관계당국에 신고했다..
UCP당 케니, “그린 라인 확장 어떻게 할 건가”
앨버타 UCP 당 대표 제이슨 케니가 캘거리 그린 라인 LRT 프로젝트를 또 다시 비난하고 나섰다. 그는 최근에도 46km 그린 라인의 일부만을 완료할 첫 번째 단계만 진행되고 있는 것에 대해 캘거리 시를 공격한 바 있다. 케니는 지난 22일, 연방 ..
플레임즈 플레이오프 맞춰 17Ave 공사 늦춰질까
올해로 3년째에 접어드는 캘거리 다운타운 17th Ave. SW의 공사가 오는 4월 1일 재개가 예정된 가운데, 해당 지역 비즈니스 소유주들이 공사 재 시작 시기를 조금 늦춰 플레임즈 플레이오프 특수를 누릴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시에서는 ..
앨버타 인구 절반 이상의 걱정?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의 절반 이상이 이자율이 오르면 스스로가 재정적으로 파산에 이르게 될까 걱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가 진행한 MNP 소비자 부채 인덱스는 앨버타 인구 3분의 2가 이자율 인상으로 인한 영향을 받고 ..
지난 해 캘거리 시민들 311 신고 전화 내용보니?
지난 해 캘거리 시민들이 311을 통해 캘거리 시에 요청한 서비스나 불만제기 건수 가운데 눈과 빙판 제거 관련 문의가 압도적으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도로의 눈과 얼음 제거 요청건수는 무려 45,802건으로 2017년 24,409건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