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가톨릭 사제, 성폭력 혐의로 기소돼
캘거리 경찰은 6년 전 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가톨릭 사제를 기소했다.지난 해 10월 피해 여성은 2012년 9월과 10월 사이 말보로의 세인트 마크 로만 가톨릭 교회에서 당한 성폭행에 대해 경찰에 진술하며,사제가 여러차례 접촉을 했다고 말했다...
기사 등록일: 2019-01-18
떨어지는 주택 어세스먼트, 걱정할 일 아냐
에드먼튼 주택들의 가치를 평가하는 어세스먼트가 발표되었다. 에드먼튼 홈 오너들은 시가 평가한 주택, 콘도, 듀플렉스 등의 가치가 3년 연속 하락하는 것을 보며, 부동산 판매 시 영향을 주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시의 주택 어세스먼트는 평가 가치가 ..
에드먼튼 맥베인 카메라, 런던 드러그스가 인수
에드먼튼 사진계에서 70년간 운영되어온 가족이 운영하는 맥베인 카메라는 런던 드러그스에 소속되게 되었다. 맥베인 카메라의 전 오너이자 매니저인 네일 맥베인은 인수 이후에도 오랫동안 운영되어온 브랜드를 찾아주는 고객들을 위해 같은 곳에서 같은 서비스를..
에드먼튼 트랜짓 패스, 편도요금 3.5달러로 인상
에드먼튼 트랜짓 패스 편도 요금이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 3.25달러에서 3.5달러로 인상 시행된다. 트랜짓 패스 요금 인상은 지난 해 말 향후 4년 간의 예산 편성에서 에드먼튼 시의회가 승인한 사안이다. 한편, 에드먼튼 시는 오는 2021년까지 ..
앨버타 판사, “보육 서비스 전면적 변화 필요”
캘거리의 한 데이홈에서 지난 2012년, 생후 22개월의 여아 멕켄지 울프스미스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앨버타 주 판사 조슈아 호크스가 이 같은 위험을 줄이고 적극적인 집행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보육 서비스가 전면적으로 변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권고안..
빅토리아 파크 재개발 계획 다시 작성된다
캘거리 빅토리아 파크 재개발에 대한 계획이 다시 작성된다. 도시 개발 위원회에서 프로젝트를 맡은 행정팀이 제안한 재개발 계획에 비판적인 입장을 내보였기 때문이다.다운타운 동쪽 빅토리아 파크를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지구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프로젝트 건설을 위해서는 여러 ..
경찰 총격 사건 급증, ASIRT 업무 늘었다
앨버타의 중범죄를 조사하고 경찰의 행동을 감시하는 기관인 앨버타 중범죄 대응팀(ASIRT)에 배정된 사건 중 복잡한 사건이 점차 늘어나며 업무도 따라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는 특히 복잡하고 민감한 사건들과 경찰들의 총격 사건이 늘..
주의산만운전 적발건수 감소 추세
캘거리의 주의산만운전 적발 건수가 2년 전 벌금과 벌점이 강화된 이후부터 점차 감소 추세로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5년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등으로 8,475건이 적발된 이후 2016년 7,080건, 2017년 6,198건으로 ..
캘거리 시민들, 시의회 업무 수행에 불만 고조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캘거리 시민들은 시의회의 업무 수행에 상당히 큰 불만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의원 개인별 신뢰도에서도 개인별로 상당히 큰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U of C 공공정책스쿨과 Canadian Municipal Election Survey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
캘거리 시의원 연봉 결정 투명성 높여야
캘거리 시가 시의회의 요청이 있을 경우 시의원의 연봉 조정에 대한 혼란을 줄이고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을 찾기 위한 방안을 강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는 시의회가 시 감사국에 시의원 연봉 조정의 혼란을 초래하는 문제에 대해 검토를 요청하는 것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