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올림픽 무산됐으니 남은 돈 환급하라”
앨버타 주정부에서 2026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 유치 위원회에 지급했던 금액의 일부를 돌려받기를 희망하고 있다. 캘거리에서는 지난 11월의 시민 투표를 통해 올림픽 유치 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후 올림픽 유치 위원회에서는 작업 마무리에 나선 상태다.그리고 앨버타 레이첼 노틀..
기사 등록일: 2019-01-11
마리화나, 이제 씨앗 구매도 뜨겁다
앨버타 주민들이 마침내 시장에 나온 새로운 합법적인 제품인 마리화나 씨앗을 구매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 씨앗을 마리화나 대형 회사인 Canopy Growth에서 최근 공급받고 판매를 시작한 가..
총알 벽 뚫고 집안까지 들어가
지난 6일(일) 밤 9시30분, NW 보네스 로드 4500 블락의 한 집으로 총알이 날아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때 가족들은 거실에서 TV를 시청하고 있었다. 캘거리경찰은 총알이 집 안으로 날아들었다는 집 주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
돼지 유행성 설사병, 앨버타 농장에서 발병
인체에 해 없으나 동물감염 확산 피해 커 미국에서 수 백만 마리의 돼지를 죽인 바이러스성 병이 앨버타 양돈 농장에서 처음 발생했다. 지난 월요일 주정부 연구실은 돼지 유행성 설사병(porcine epidemic diarrhea, PED)이 400 마리를 키우고 있는 ..
총선 다가오는데 줄줄이 사퇴하는 캘거리 NDP 의원들
지난 해 5월 이미 올 5월 예정된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캘거리-바시티 지역구 스테파니 맥클린 의원이 총선을 4달 여 앞두고 의원직마저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틀리 주수상은 이 같은 사실은 지난 주 수요일 페이스 북을 통해 알렸지만 맥클린 의원의..
캘거리 목장주, 난방 회사에 탄소세 납부 거부 서한 보내
캘거리 서쪽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실라 그리피스 씨가 자신의 목장 난방비에 포함된 탄소세 비용 101.90달러의 납부를 거부하는 서한을 난방회사에 보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온타리오 미시사가의 수피리어 프로판 가스 회사에 편지를 보..
트럭 시위 행렬, 노란 조끼 착용여부 놓고 갈등
컨보이 투 오타와 측, “노란조끼는 상징, 폭력 아니다” 2월 중순 오타와로 향할 예정인 파이프라인 지지 트럭 시위 행렬 조직위원회가 노란조끼 착용을 주장하는 시위대와 거리를 두며 양측이 독립적인 트럭 시위 행렬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일, ..
에드먼튼, 지난 해 음주 및 약물 운전 체포 13% 늘어
에드먼튼 경찰이 지난 주 목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음주 및 약물 운전으로 체포된 경우가 2017년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 및 약물 운전으로 체포된 경우는 검문과 911 신고에 따른 체포 모두 포함되었으며 총 779명이 기소되었다. 지난 2017년에는 680명이 ..
험볼트 버스 사고 일으킨 트럭 운전사 유죄 인정
지난해 4월, 사스케처원 험볼트 브롱코스 주니어 하키팀이 경기를 위해 대절한 버스와 충돌 해 선수와 코치 등 1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당한 사건을 일으킨 세미트럭 운전사 자스키랏 싱 시두가 모든 기소 내용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폭염부터 폭설까지, 변화무쌍했던 캘거리 날씨
캐나다 환경청에서는 매년 연말이 되면 그 해 전국에서 가장 극단적이었던 날씨를 선정해 1위부터 10위까지를 발표한다. 그리고 캘거리는 매년 순위에 들어오긴 했으나 특히 2018년에는 기록적인 폭설부터, 최고의 폭염까지 모든 날씨를 겪는 한 해를 보내..
기사 등록일: 20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