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수상, “2019년 파이프라인 투쟁 계속할 것”
지난 해 말 언론과 송년 인터뷰를 가진 노틀리 주수상은 새해에도 앨버타의 파이프라인을 위한 투쟁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5월 총선을 앞두고 집권 마지막 해를 맞은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4년 간 앨버타는 경제 위기를 헤쳐 나가는데 온 힘을 ..
기사 등록일: 2019-01-04
2018년 헤드라인에 올랐던 뉴스들
트란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2018년을 돌아보면 캐나다에서 앨버타에서 많은 일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가장 비중이 컸던 일은 정치와 에너지의 충돌이었고 국가 에너지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 74억 달러 규모의 트란스 마운틴 파이프라인은 2..
편의점 털이 무장 강도 출현, 각별한 주의 요구
캘거리 경찰이 연말에 SE의 편의점들을 연이어 습격한 무장 강도 2명에 대한 추적에 나섰다. 복면을 쓴 용의자 2명의 범행은 지난 12월 19일 오전 1시 무렵 9909 Fairmont Dr. S.E의 Circle K 편의점에서 시작됐으며, 경찰은 이들이 당시..
Lac Ste. Anne 지진 원인 밝혀져, 따뜻하고 습해져 얼음 팽창..
2018년 새해벽두부터 앨버타 몇몇 타운을 흔들어 놓았던 지진이 “빙진(氷震, 큰 얼음덩어리가 부서질 때 발생하는 진동)”인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1월1일 앨버타 비치의 Lac Ste. Anne 주변 주민들은 굉음이 나 잠에서 깨어 집에 균열이 생겼는지 ..
기사 등록일: 2018-12-22
캘거리 다운타운 마약 이용관리소 주변 범죄 늘어
캘거리 다운타운 벨트라인 지역에 설치된 마약 이용 관리소로 인해 마약 딜러와 마약 이용자들이 이 지역에 몰리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임시 경찰 서장 스티브 발로우가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마약 이용 관리소는 각자 가져온 마약을 간호사의 관리 하에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
BMO 컨벤션 센터 2배로 확장- 주정부 지원으로 업그레이드
캘거리의 BMO 컨벤션 센터 확장과 빅토리아 파크 업그레이드를 위한 다운타운 커뮤니티 재활성화 분담금(Community Revitalization Levy, CRL)이 20년 연장됐다. CRL이 20년 연장됐다는 뜻은 주정부에서 20년간 해당 지역의 재산세 일부를 포기한다는 의미이며, 이로 인해 지역에 약..
캘거리 새 하키장, 건설비용 6억불 소요
캘거리 시의회에서 내년 초에나 낡은 새들돔을 대체할 새로운 하키 경기장을 짓는데 납세자의 돈을 지원할 것인지에 대해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장 건설비용은 약 6억불에 이를 수 있다는 새로운 예측이 나왔다. 캘거리 토지 공사 측은 지난 14일, 시의회 위원회에서 새로운..
앨버타에 새로운 콘도 규정이? 2019년부터 적용
앨버타는 콘도 관리에 있어 정기 미팅이나 보험 조건, 렌트 디파짓 등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발표하고 2019년부터 적용할 것을 발표했다. 새로운 규제는 이번 달 초에 승인을 받아 대부분이 7월 1일까지 적용되며 2020년 1월 1일까지 모든 사항들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부 장..
중고상품 거인 밸류 빌리지, 캐나다 국세청과 분쟁
미국에 본사를 둔 중고상품 거인 밸류 빌리지(Value Village)와 국세청 사이에 3천45만 달러의 세금을 놓고 법정 분쟁을 벌이고 있다. 국세청은 밸류 빌지지가 6년전에 사모펀드를 통해 상환한 후 납부해야 하는 세금을 납부하지 않았다면서 소득세법 일부..
B.C주 휘슬러 시, 캘거리 CNRL 사에 기후변화 비용 요구
B.C주 휘슬러 시가 지난 11월 15일 캘거리에 본사를 둔 CNRL (Canadian Natural Resources Ltd) 사에 홍수, 가뭄, 기상 이변 등의 기후변화와 관련된 비용의 부담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 전망이다. 휘슬러 시 잭 크롬프톤 시장은 서한에서 “기후변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