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휘슬러 시장, 기후변화비용 분담 요구하다 역풍 맞아
캘거리의 CNRL (Canadian Natural Resources Ltd)에 기후변화 비용 부담을 요구한 잭 크롬프톤 휘슬러 시장이 역풍을 맞고 사과문을 발표하는 상황으로 사태가 변했다. 휘슬러 시장의 사과문 발표 배경에는 휘슬러 시의 기후변화비용 분담 요구가 있자 휘슬러에서 개최 예정이던 오일, 가스..
기사 등록일: 2018-12-22
퀘벡, 에너지 사용량 급증, 그린 에너지 추세와 맞지 않아
몬트리올 대학 비즈니스 스쿨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퀘벡 주민들은 환경문제에 민감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1인당 에너지 소비량은 지구에서 가장 높은 축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프랑수아 르골 주수상은 앨버타에서 오는 더러운 에너지가 퀘벡으로 들어올 가능성은 전혀 없다는 발언..
캘거리에 쏟아진 거짓 폭탄 테러 협박 이메일 15개 사업체들이 받..
캘거리 경찰이 지난 13일 캘거리 타워를 포함한 최소 15개의 사업체에서 받은 폭탄 테러 협박 이메일은 신빙성이 없는 것으로 판명 났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의하면 캘거리에 보내진 이메일 내용은 같은 날 북미 여러 지역에 보내진 내용과 흡사하다.캘거리에서 협박 이메일을 받았다는 첫 번째..
CRA 상대로 허위 연말정산 부당이득 챙긴 회계사
지난 주 목요일 CRA를 상대로 수 백만 달러의 허위 소득 청구를 통해 60만 달러 이상의 부당 환급금을 챙긴 60대 회계사에게 법원이 6년 형을 선고했다. 챈더 모한 샤마로 알려진 이 회계사는 그 동안 자신의 고객 연말정산을 준비하면서 290만 달러의 허위 소득 연말정산 신고를 통..
에드먼튼 은행 폭발 사건, 두 명의 경비원 부상
에드먼튼 북동부의 한 스코샤뱅크 지점에서 무장한 용의자들이 한밤중에 일으킨 폭발로 인해 두 명의 경비원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은 가르다 월드 소속인 한 명의 남성 경비원과 한 명의 여성 경비원이 새벽 2시경에 일어난 ..
2명 중국 공안당국에 구금, 중국 캐나다에 화풀이
캐나다인 2명이 연이어 중국 공안당국에 구금되어 외교가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전직 외교관으로 국제분쟁 전문 연구기관인 국제 위기 그룹 선임 고문 마이클 코브릭(Michael Kovrig)이 지난 주 초 중국 공안에 구금된 후 캘거리에 태생으로 북한에서 백두문화교류사를 운영하며 북한 관광및 ..
에어드리서 코요테 공격 두 차례 발생해, 부상자는 없어
에어드리에서 코요테가 아이들을 공격하는 일이 두 차례 발생해 에어드리 공무원들이 즉각적인 안전조치에 나섰다. 첫번째 공격은 지난 12월14일 발생했으며 이 때 코요테가 한 아이의 다리를 할퀴었다. 두번째 공격은 지난 월요일 밤으로 또다른 코요테가 아이의 옷을 잡았다. 두 아이 모두 여..
캘거리 시의회 이단아 제로미 파카스 의원
캘거리 시의회의 이단아 제로미 파카스 의원이 지난 월요일 시의원 행동강령 위반으로 동료 시의원들로부터 월요일 회의에서 쫓겨나는 사태가 벌어 졌다. 파카스 의원의 페이스북 게시글이 사태의 발단이 되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의회가 2019년 ..
납세자 연맹의 10% 삭감 요구, 캘거리 시의회 반응은?
캐나다 납세자 연맹이 캘거리 시의회의 2019년 연봉 10% 삭감과 남은 임기 동안 연봉 동결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시의원들은 연봉 동결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납세자 연맹 앨버타 지부장 프랑코 테라자노 씨는 “수 많은 캘거리 시..
노틀리, “재집권 실패해도, MLA로 남을 것”
주선거 정확한 시기에 대해서는 말 아껴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사진)이 NDP 당이 내년 주선거에서 재집권에 실패한다고 해도, 이와 관계없이 자신은 당선된다면 에드먼튼-스트래스코나의 MLA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틀리 수상은 지난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