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사이버 범죄, 4년 사이 2배 늘어
앨버타 경찰에 신고된 사이버범죄가 지난 4년 사이 2배나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7년에 앨버타에서 발생한 사이버범죄는 4,668건으로, 9,484건이 발생한 온타리오와 5,603건의 BC주를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다. 그리고 이 같..
기사 등록일: 2018-12-15
마리화나 판매점, 공급 부족으로 매출 한계 발생
캐나다에서 가장 큰 마리화나 소매 회사인 National Access Cannabis (NAC)의 CEO 마크 골리거가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공급 부족으로 회사의 매출에 한계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NAC는 앨버타에서는 캘거리에 8곳을 포함한 12개의 NewLeaf 마리화..
캘거리 공항 통해 헤로인 밀수 시도한 여성 적발
캘거리 공항에서 1,350g의 헤로인을 숨겨 입국하려던 여성이 체포됐다.탄자니아 국적을 가지고 있는 38세의 마리암 살레헤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출발해 지난 11월 22일 캘거리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캐나다 국경감시대는 그녀의 가방에 가짜로 만들..
캘거리 시, 시눅센터 인근 지하도 영구 폐쇄
하루 이용자 14명 불과, 활용도 없어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는 경찰과의 협업을 통해 시눅센터 인근 지하도를 공공안전에 대한 우려로 영구적으로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맥클레오드 트레일 동쪽까지 글렌모어 트레일을 가로지르며 LRT 트랙을 따라 이어져..
앨버타 음주 단속, 이제 음주 측정기 이용
앨버타 RCMP에서 새로운 음주 측정법으로 인해 도로의 음주 운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기대를 전했다.오는 12월 18일부터, 경찰은 도로의 어느 운전자에게나 음주 측정기를 입으로 불도록 요구해 알콜 농도를 알아낼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UCP, 캘거리-이스트 지역구 공천 과정 내부 조사 진행
UCP가 공천과정에서 불협화음이 발생한 캘거리-이스트 지역구에 대해 당 자체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슨 케니 리더는 “캘거리-이스트 지역구 공천 후보 피터 싱의 선거 운동 과정에서 사기와 뇌물 등의 의혹이 제기되어 당이 현재..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가 살아야 캐나다도 산다”
서부 캐나다산 원유 가격 디스카운트로 인한 충격이 앨버타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협조적인 관계를 유지해 온 노틀리 주수상과 트뤼도 연방총리의 관계에 서서히 틈이 벌어 지고 있는 모습이다.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 중단에 이은 앨버타 오일 가..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 부활 가능성?
파이프라인 수송 한계로 인한 앨버타 원유의 심각한 가격 절하 사태가 캐나다 및 앨버타 경제를 짓누르고 있는 가운데 신임 뉴브런즈윅 블레인 힉스 주수상이 에너지 이스트 파이프라인의 부활을 거론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힉스 주수상은 파이프라인 건설..
연방정부, “UCP, 탄소세 소송 제3자 지위 자격 없어”
연방정부는 앨버타 UCP에 대해 연방정부의 탄소세를 반대하는 사스카치완 주의 소송과 관련해 제3자 지위의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UCP는 사스카치완 주 스캇 모 주수상이 연방정부의 탄소세 시행에 대해 법적인 투쟁에 나설 것을 밝히자 앨버타를 대변해 제3관련자 지위를 확보에 연방 탄소세..
캘거리 경찰, “메스암페타민으로 범죄 급증”
캘거리 임시 경찰국장 스티브 발로우가 오타와의 연방 위원회에서 마약 메스암페타민(필로폰)으로 인한 도시의 범죄와 폭력이 증가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발로우는 지난 11일, 오타와의 Standing Committee on Health에서 캘거리는 국내에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