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긴 논의 끝 도서관 예산 추가 결정
캘거리 시의원들이 예산 논의를 통해 도서관에 140만불을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시의회에서는 29일, 시에서 도서관 예산을 280만불 늘리자고 제안한 것을 투표를 통해 기각 시킨 바 있으나, 다음 날 긴 논의 끝에 이뤄진 재투표를 통해 280만불..
기사 등록일: 2018-12-08
캘거리 예술 개발 기구 예산 크게 늘어나
캘거리 시의회에서 캘거리 예술 개발 기구, Calgary Arts Development Authority(CADA)의 예산을 2배 가까이 올린 지 이틀 뒤인 지난 30일, 향후 4년간 추가로 500만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예산 논의 당시, 시의원 션 추는 CADA 예산 동결안을 발의했으나 시의원들은 창조..
다운타운, 마리화나 판매점 최소 간격 도입되나
캘거리 시의회 도시 계획 위원회에서 다운타운 Stephen Ave.에 위치한 마리화나 판매점은 서로 최소 300미터의 간격을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결정했다.이에 앞서 캘거리 다운타운은 판매점 사이의 최소 간격 유지 규제에서 제외된 바 있다. 그리고 비록 이..
마리화나 면허 발급 재개, 18개월 소요될 수도
앨버타의 마리화나 유통과 온라인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 지속적인 공급 부족으로 인해 마리화나 판매점 면허 발급이 재개되려면 최대 18개월이 소요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최근 AGLC에서는 새로운 마리화나 판매점 신청서 접수와 면허 발..
불법 마리화나 판매업자, “합법화로 타격 없어”
지난 35년간 캘거리에서 불법으로 마리화나를 판매해 온 켄은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에도 큰 경쟁이 생겼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실명을 밝히지 않은 켄은 BC주의 여러 마리화나 생산자들에게 한번에 4~5파운드의 마리화나를 구매해 1온스나 0.25온스로 나누어 자신이 아는 ..
FBI, 캘거리 대학 사이버 공격 용의자 지목
2명의 이란인이 2년 전 캘거리 대학에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여 랜섬웨어를 통해 2만 불을 지불 받은 것에 관련하여, 미국 FBI에게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지난 2016년 5월에 있었던 컴퓨터 및 네트워크를 잠금 상태로 만드는 랜섬웨어를 이용한 사이버..
무단 침입 용의자, BC 출신으로 판명
캘거리 경찰청은 4개 주 2,194명에게 피해를 입힌 무단 침입 용의자들에 대해 100개에 가까운 혐의를 제시했다. 4명의 용의자는 모두 BC 써리 출신으로 캘거리 경찰청과 에드먼튼 경찰청, 밴쿠버 경찰청 및 리치먼드와 랭리의 RCMP가 공동으로 협..
캘거리 빙상장, 지붕 붕괴 위험으로 폐쇄조치
캘거리 시에서 SE의 잭 세터스 빙상장에 눈이 쌓이면서 지붕이 무너질 위험이 있다고 임시 폐쇄 조치를 내렸다. 지난 2월 페어뷰 빙상장 지붕이 무너진 뒤, 캘거리 시에서는 3월에 시 소유인 잭 세터스 빙상장을 비롯해 빙상장 42개에 대해 시설 검사를..
주정부 구입 예정 철도 차량 수는?
노틀리 주수상이 연방정부의 지원이 있던없던 관계없이 앨버타 주정부가 원유 수송 능력을 증강하기 위해 기관차와 수송 차량을 직접 구매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구매 예상 차량 수는 약 7천 대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원유 수송 차량 7천 대는 하루 12만..
노틀리 주정부, ‘City Charters” 법안 도입 발표
지난 주 목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그 동안 캘거리, 에드먼튼 시가 요구해 온 ‘City Charters’ 법안을 발표하면서 앨버타 주정부와 대도시 간에 역사적인 재정 지원 합의가 이루어졌다. 주정부가 도입하는 새로운 법안인 ‘City Charters Fiscal Frame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