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 실질적인 지원책 내놔야”
연방정부, “NEB, 파이프라인 수송 능력 최대치로 올려야” 노틀리 주정부가 에너지 업계의 의무적 오일 감산을 위해 법적인 조치를 발동하면서 이와 함께 연방정부에 대해서도 적극 개입을 요청하고 나섰다.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월요일 오전 내각 회의에서..
기사 등록일: 2018-12-08
주정부, 내년 1월부터 8.7% 감산 조치 시행
그 동안 에너지 시장 개입을 꺼려 왔던 노틀리 주정부가 드디어 감산 조치를 들고 나왔다. 지난 주 일요일 노틀리 주수상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 1월부터 8.7%의 감산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수상은 “앨버타 에너지 부문이 오일 가격 절하로 인해..
캘거리 시의회, 삭감한 소방예산 복구
캘거리 시의회가 당초 삭감한 소방예산에 대해 스티브 동워스 서장의 긴급 구조 서비스 대응이 어렵다는 경고가 나온 후 이를 다시 복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의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소방 예산을 수 백만 달러 감축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시의..
캘거리 시의회, 향후 4년 간 예산안 승인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향후 4년 간의 시 예산안을 확정하고 통과시켰다. 사상 처음으로 주택 재산세와 비즈니스 재산세를 차등 적용했으며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 자산가치 하락으로 인한 120억 달러의 세수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주택 재산세 인상..
노틀리 주수상, “오일수송 열차 차량 직접 구입 추진”
노틀리 주수상이 연방정부가 오일 수송 증강을 위한 열차 차량 구입 요구에 대해 거부 의사를 밝히자 직접 구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UCP 제이슨 케니 리더는 주정부가 정책적으로 의무 감산 조치를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타와의 케네디언 ..
새로운 고속버스 노선, 정말 빠른 건가?
캘거리에 새로운 고속버스 라인이 운영을 시작하며,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다는 피드백과 운행 지연 및 루트 혼선 등의 일시적인 문제를 겪었다. 3억 4백만 불이 투자된 ‘맥스’ 트랜짓 서비스는 지난 19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세 개의 고속버스 루트를..
기사 등록일: 2018-12-01
캐나다 전국 살인율, 십년래 최고
작년 캘거리 살인율이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에든먼튼과 위니펙 다음이다. 캐나다 통계청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 살인율이 인구 십만명 당 2.07명으로 캐나다 전국 살인율 1.80명 보다 높았다. 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보고서에 의하면, 작년 전국 살인율..
캘거리 나이트클럽 패싸움 남성 1명 사망
캘거리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패싸움 중 1명의 남성이 날카로운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지난 25일 새벽 3시 무렵, 경찰은 5th Ave. SE의 Paranoia 나이트클럽에서 약 20명이 연류된 싸움 중 1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
브렌트우드 주택으로 남성 납치한 6명 기소
캘거리 경찰이 38세 남성의 납치 사건과 관련된 6명을 기소했다. 경찰은 지난 20일 오전 3시 무렵 가족 중 1명이 폭행 후 인질로 잡혀 있다는 신고를 받았으며, 피해자의 가족을 통해 인질의 석방을 위한 협상을 펼쳤다. 동시에 피해자의 위치 파악과 안전한 귀환을 위해 경찰견과 경찰 ..
캔모어 홍수 방지 위한 댐 공사 시작한다
남부 앨버타에서 2013년 발생했던 대홍수와 같은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캔모어의 검북댐이 내년에 공사를 시작한다. 검북댐(debris dam)은 유사나 부유물을 차단시키는 목적의 댐으로, 이번 캔모어 공사에는 4천 8백만불이 배정되어 있다. 그리고 캔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