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합법화 한달, 캘거리 치안 문제 없었다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행된 첫 32일 동안 캘거리에서 발생한 마리화나와 관련 사고는 195건으로, 전체 신고의 약 3% 가량을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그리고 캘거리 경찰의 마리화나 프로젝트 매니저 캐티 듀세트는 캘거리 경찰 위원회 월례 회의에서 이 1..
기사 등록일: 2018-12-01
연방정부의 계속되는 립 서비스, 들끓는 캘거리 민심
GM철수에는 비상 의회 소집, 오일 가격 사태는 무대응지난 화요일 트뤼도 총리에 이어 캘거리를 찾은 빌 모노 재무 장관은 “에너지 부문에 대한 연방정부의 지원은 확고하다”라며 연방정부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트뤼도 총리에 이어 일주일 만에 다시 연방정..
트뤼도 총리, “현 상황 타개할 묘책 없어”
캘거리를 방문한 트뤼도 연방총리가 앨버타의 오일 위기를 인정하면서도 “현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마법의 수는 없다”라며 사실상 단기적인 대응책 마련은 어렵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총리는 “연방정부는 연방항소법원의 결정이 내려진 후부터 즉각 법원의 명..
트뤼도 총리, “현 오일 가격 상황, 위기 맞아”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를 방문한 트뤼도 연방총리가 “현 오일 가격 절하 상황은 심각한 위기”라고 규정했으며 사태 해결을 위해 에너지 부문과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뤼도 총리는 이 날 “캐나다 산 원유의 가격 절하로 인해 하루 8..
구세군, 이제 카드도 받는다
지난 연말 기간 동안에 목표했던 성금액에 조금 못 미친 에드먼튼 구세군 캠페인은 올해의 목표인 55만 불을 달성하기 위해, 현금이 없어 기부를 하지 못했던 사람들을 위해 카드 기계를 배치했다. 올해의 구세군 캠페인은 11월 12일부터 22개의 지역에..
캘거리 스탬피더스, 그레이 컵 들어 올려
이미 2년 연속 결승전에 진출하고도 그레이 컵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캘거리 스탬피더스가 마침내 그레이 컵을 들어 올리며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오타와 레드블랙스를 맞아 에드먼튼 커먼웰스 스타디움에서 55,819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결승전을 ..
캘거리 독감 환자 9백명 넘어섰다.
올 독감 시즌, 캘거리에서 독감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이 이미 9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그리고 확진 판정을 받은 캘거리 거주자 중 1명은 독감으로 사망하며 올해 앨버타의 첫 독감 사망자가 됐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자료에 의하면..
늘어나는 셀프 체크아웃(Self-Checkout)
최근 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식품 구매자들은 32분을 소비하고 셀프 체크아웃(Self-Check-out)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할리팩스의 달하우스 대학 조사결과 고객들이 가장 피하고 싶은 것이 줄 서서 계산 기다리는 것으로 나타나 이 부분의 기술 개발..
앨버타 여성 보호시설 찾는 위기 여성 많다
정신충격 받은 아이들 위한 조기 지원 시급2015-16년 이래 앨버타 여성 보호시설을 찾는 위기에 처한 이들이 10% 늘어났다는 새 보고서가 지난 화요일 나왔다. 앨버타 여성 보호시설 의회가 발표한 보고서는 보호시설을 이용하려는 수요가 늘어 많은 시설들이 수용능력을 넘어섰으며, 시설을..
한 캘거리 업체, 사고사 당한 직원에 거액 지급할까
심장마비로 인해 몸을 가누지 못하고 추락해 사망한 직원의 안전을 보장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캘거리의 한 작은 회사가 해당 직원에게 20만 불을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 법원의 판사인 D.R. Pahl은 지난 14일, 베다스 제네럴 컨트랙팅 Ltd.에 16만..
기사 등록일: 2018-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