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 “힘든 결정 내려야 할 때” 재산세 대폭 인상 요청
캘거리 경기 회복이 더뎌지면서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의 자산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캘거리 시의 세수 확보에 심각한 제동이 걸리면서 결국 비즈니스 부문은 물론 주거용 재산세의 대폭 인상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지난 주 캘거리 시는 시의회에 ..
기사 등록일: 2018-11-24
쇼핑 시즌 앞두고 절도품 구매 유의해야
캘거리 경찰이 많은 할인 판매가 이뤄지는 블랙 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를 앞두고, 자신도 모르는 절도품 구매에 유의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나섰다.캘거리를 비롯한 앨버타 주 전역에서는 조직적인 소매점 범죄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캘거리 ..
다운타운 웨스트, 조용한 혁명
캘거리 다운타운의 동부인 이스트 빌리지가 많은 조명을 받고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는 가운데, 다운타운 웨스트도 역시 조용하게 도심 커뮤니티로의 변화를 이뤄가고 있다. 이스트 빌리지는 새로운 박물관이나 도서관 등 각광받는 프로젝트들이 진행되며, 멋진 ..
글렌보우 뮤지엄 보관 자료들, 캘거리 대학으로 이관한다
캘거리의 역사를 온전하게 보존하기 위해 그동안 글렌보우 뮤지엄에서 보관해오던 수천 권의 도서와 보고서, 2백만 개의 사진, 15,000개의 지도, 동영상 등 역사적 수집품이 캘거리 대학으로 이관될 예정이다.캘거리 대학은 클렌보우 서부 연구센터를 만들..
서부 캐나다 최고 69층 건물, 에드먼튼 스카이라인 바꾼다
에드먼튼 다운타운에 서부 캐나다 최고층 건물이 건설 중인 가운데 지난 주 금요일 카츠 부동산 그룹과 에드먼튼 시 직원들이 모여 토론토 다음으로 251미터 높이의 69층으로 완공하기로 결정해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카츠 부동산 그룹은 에드먼튼에서 ..
SW 17애비뉴 공사, 연말 맞아 중단해
지난 여름 SW 17애비뉴 공사가 지역 상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스탬피드 기간 동안 잠시 중단되었다가 9월에 다시 재개되었다. 지난 주 17일부터 연말을 맞아 다시 공사를 중단해 지역 상권이 예전처럼 운영되고 있다. 주차장도 마찬가지로 운영되고 있으..
헤리티지 파크, “시 재정 지원계획, 턱없이 부족해”
헤리티지 파크 측이 비용급증과 관람객 감소로 인한 운영 비용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 캘거리 시에 1백만 달러의 재정 지원을 요청했지만 캘거리 시의 향후 4년 예산 편성안에 따르면 절반에 못 미치는 49만 달러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헤리티지 파크 측은 프로그램과 서비스 복원..
경보음 울리는 앨버타 재정, 과도한 부채 규모 및 적자 운영에 대한..
국제 유가 폭락 이후 노틀리 주정부와 집권 여당NDP는 앨버타 경제 회복을 위해 적자 재정운용과 부채 규모를 용인해왔다. 그 동안 앨버타의 부채 규모에 대한 위기론이 거론되어 왔으며 최근 파이프라인 수송 한계로 인한 서부 캐나다 산 원유의 심각한 가..
앨버타 아동 6명 중 1명은 빈곤 아동
앨버타의 빈곤 아동이 늘어남에 따라 공익 단체에서 주정부에 빈곤 감소 전략을 세울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앨버타는 현재 빈곤 감소 전략이 없는 국내 2개의 주중에 하나이며, 앨버타의 8개 지자체에서는 개별적으로 빈곤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공익 앨버타와 에드먼튼 사회 계획 위원회 및 ..
스탬피더스, 그레이 컵 간다
캘거리 스탬피더스는 3년 연속 그레이 컵에 도전한다. 지난 18일 CFL 서부 디비전 결승전에 올라 위니펙 블루버머스를 맞은 스탬피더스는 22-14 승리를 거두고 챔피언십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어렵게 결승에 올랐지만, 수비를 강화하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