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독감 시즌, 가장 빨리 시작됐다
캘거리의 올해 독감 시즌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다른 앨버타 지역에 비해 빨리 시작됐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최근 자료에 의하면 지난 8월 말부터 11월 10일까지 캘거리에서는 독감 인플루엔자 A에 대한 확진 판정이 596건 이뤄졌으며, 이..
기사 등록일: 2018-11-24
창고에서 신선한 채소와 물고기를 기른다고???
물고기 양식과 수경재배를 결합한 농법인 아쿠아포닉스를 이용해 채소와 생선을 기르는 신개념의 농장이 향후 캘거리 농업의 미래를 바꾸어 놓을 것으로 보인다.캘거리 SE 지역의 만 스퀘어 풋 빌딩에 위치하고 있는 딥워터 농장(Deepwater Farms)은 캘거리 ..
국립공원 입장료 재부과에 방문자 감소
캐나다 공원청에서 지난해 캐나다 150주년을 맞아 무료입장 프로그램을 진행한 덕분에 전국의 국립공원과 유적지의 방문자가 250만 명 추가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나, 다시 입장료가 부과된 2018년의 방문자는 전년대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 당, “NDP 현직 의원 성추행 관련 조사 과정 밝혀야”
앨버타 당 카렌 맥퍼슨 주의원이 주의회 의장에게 주의원이 연관된 성추행 등 부적절한 행위 의혹에 대한 집권 여당 NDP의 고충처리 절차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의 필요성을 요구하고 나섰다. 전 NDP의원인 맥퍼슨 의원은 지난 일요일 로버트 와너 주의회 ..
캘거리 시, 제3자 손해배상금 급증
캘거리 시의 제3자 손해배상금 지급 금액이 해를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의 보험지급 부서의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시가 지급한 제3자 손해배상금액은 990만 달러로 나타났으며 이는 2016년 지급 금액보다 무려 3백만 달러가 늘어..
레둑, 산업재해 발생으로 충격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 인근 레둑 비즈니스 파크에 위치한 밀레니엄 카이로제닉 테크놀로지 사에서 현장 근로자 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주정부 노동부의 직권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사고와 관련된 세부 상황은 알려지지 않고..
캘거리 남성, BC에서 마리화나 소지 운전 벌금
23세의 캘거리 남성이 웨스트 밴쿠버에서 마리화나를 손에 닿는 곳에 소지하고 운전한 것에 대한 벌금 티켓을 발부 받았다. 웨스트 밴쿠버의 제프 팔머 경관은 지난 6일 오전, 검문소의 한 경찰이 남성의 2010년형 Jeep 센터 콘솔에서 마리화나로 채워..
기사 등록일: 2018-11-17
건설 현장 일산화탄소 유출, 5명 병원 이송
캘거리 SE 건설 현장에서 일산화탄소가 유출됨에 따라 현장에서 일하던 5명이 병원에 입원하고 수 십 명이 현장에서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응급 구조대는 지난 7일 오전 7시 무렵, 600 7Ave SE의 현장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캘거리 ..
캘거리 C train 역에서 묻지마 살인 미수 발생
캘거리 C train 역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던 64세의 여성을 고의로 밀어 선로로 떨어뜨린 여성이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그리고 캘거리 경찰의 앤드류 윌킨스 경관은 용의자는 피해자를 무작위로 선정한 것으로 보이며, 공격에 정당한 이유도 없는 상..
파피 박스 도난 사건 감소해
영령 기념일을 맞아 기부금을 모으는 ‘파피 박스’는 도둑들이 주로 노리는 아이템이다. 캘거리 경찰청에 따르면 파피 박스의 도난율이 전년도에 비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25일부터 11월 12일까지 경찰청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7개의 기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