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탄소세 발표에 즉각 반격 나선 제이슨 케니
지난 주 수요일 UCP 제이슨 케니 리더는 연방정부의 탄소세 발표에 즉각 반발하며 내년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즉각 주의회를 소집해 1호 법안으로 앨버타 탄소세 폐지 법안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 리더는 앨버타 탄소세 폐지뿐만 아니라 연방정부가..
기사 등록일: 2018-11-03
논란 끝 시와 주정부, 연방정부 올림픽 지원금 합의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지원에 대한 지자체와 주정부, 연방정부 사이의 지원금 협상이 11시간 만에 타결됐다. 그리고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8시간에 걸친 회의 끝에 올림픽 유치 절차를 이어나가기로 결정했다. 당초 캘거리 올림픽 유치 위원회의 계획..
바텐더, 주류 규제 변화에 ‘환호’
앨버타 바텐더들은 이제 더 많은 종류의 칵테일을 만들어 기량을 뽐낼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앨버타의 주류 규제는 과일 및 허브, 향신료가 담긴 주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에드먼튼 Jasper Ave와 119 St에 위치한 바 클레멘타인의 공동 오너..
기사 등록일: 2018-10-26
에드먼튼 경찰청, 온라인으로 성폭행 신고 가능하도록 준비중
에드먼튼 경찰청의 대표는 성폭행 피해자들이 온라인으로 경찰 보고서를 접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고, 범죄 신고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에서 진행된 프레젠테..
UCP로 향하는 정치후원금 급증
앨버타 선관위가 최근 발표한 각 정당의 정치후원금 현황에 따르면 UCP로 향하는 정치후원금의 증가세가 내년 총선이 다가오면서 점점 더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UCP중앙당이 모금한 정치후원금은 총 118만 달러로 집권당인 NDP의 67만 6천 달러..
에드먼튼, 올해 25번째 살인 사건 발생
지난 23일 아침, 에드먼튼 다운타운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한 남성이 사망하며 올해 에드먼튼의 25번째 살해 피해자가 됐다. 경찰과 응급 구조대는 사건 당일 오전 9시 20분 무렵, 9650 105A Ave.의 CarProof Auto Repair로 신고를 받..
그랜드 프레리(Grand Prairie) 여성, 태국에서 징역형 직면
태국 창마이를 여행중인 그랜드 프레리 여성이 문화유적인 고대 문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낙서를 해 최고 10년형에 벌금 100만 바트, 약 4만 달러에 처하게 되었다. 브리타니 슈나이더(23세)는 같은 게스트 하우스에 머물고 있는 영국인 퍼룽리(Furlon..
플레이그라운드 존 교통사고로 3살 남아 사망
지난 19일 아침, 캘거리 NE 지역에서 3살짜리 남아가 차에 치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오전 8시 40분에 Valleyview Road NE의 플레이그라운드 존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사고를 일으킨 포드 포커스 승용차는 플..
캘거리 시장, 마리화나 공공장소 허용 생각 있다
에드먼튼과 달리 캘거리에서는 공공장소의 마리화나 이용을 금지하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자신은 이후 이 조례를 변경할 생각이 있다고 밝히고 나섰다. 그러나 넨시는 현재로써는 공공장소 마리화나 이용 금지 조례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
일부 마리화나 판매점, 이미 광고 규제 어겨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가운데, 이미 일부 마리화나 판매점에서 엄격하게 정해진 광고 규제를 어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의 마리화나를 규제하고 있는 앨버타 게임 및 주류, 마리화나 위원회(AGLC)의 대변인 칼리 밀러는 “AGLC는 심지어 10월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