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매장, 개점 전부터 영역 다툼 시작되나
캘거리시에서 마리화나 판매점 신청서에 대해 개발 허가와 불허 결정을 내린 이후, 이 결과에 불복하는 이들의 항소가 쏟아지고 있다. 그리고 마리화나 업체 FOUR20 Premium Market의 제프 무지는 항소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불만을 표시하며, 이것이 ..
기사 등록일: 2018-09-21
주정부 온라인 마리화나 판매, 불법 시장과 경쟁해야
캘거리에 거주하는 제이슨은 지난 수개월 간 온라인을 통해 유흥용 마리화나를 불법적으로 구매해 왔다. 그러나 그는 오는 10월 17일 이후 마리화나 합법화가 실행되고 앨버타 주정부에서 온라인 마리화나 판매를 시작하더라도 주정부를 통해 마리화나를 구매할..
캘거리 마리화나 이용 가능한 공공장소 계획 무산
마리화나 이용이 허용되는 공공장소 4곳을 지정하려던 캘거리의 계획이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에 앞서 캘거리시에서는 Ward 9 잉글우드와 브릿지랜드, 오그던 지역의 특정 장소 4곳은 마리화나 공공장소 이용 금지 조례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발..
늦여름의 눈, 작물에 막대한 피해 입혀
늦여름 앨버타를 강타한 때아닌 눈 폭탄으로 농부들의 시름이 깊어졌다. 지난 주 앨버타에 내린 눈으로 똑바로 자라야 할 밀이나 귀리가 물기를 머금은 눈의 하중을 이기지 못하고 쓸어져 심하게 손상을 입어 양질의 작물 수확이 어렵게 되었다. 그랜 프라리(..
캘거리 올림픽, 이제 정부 지원에 달렸다
캘거리 시의회에서 오는 11월 3일 시민 투표를 통해 2026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 개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제 올림픽 유치에 달린 것은 시민 투표 이전에 드러나야 할 연방 정부와 주정부의 지원금 금액이 됐다. 캐나다 연방 체육부 크..
캘거리 도심에 곰들 자주 출몰
앨버타 야생동물국은 8월과 9월 사이 캘거리 서쪽 커뮤니티 인근에서 10마리의 곰이 덫에 걸렸으며, 이로부터 일주일 후 여러 마리의 곰이 글렌모어 저수지 주변에서 목격되어 트레일이 폐쇄되었다고 밝혔다. 앨버타 야생동물국 집행부 대변인 브랜든 콕스는 곰들이 주민들과 인근 골프장에서 내놓..
캘거리 올림픽 계획에 새 하키 경기장 건설 없어
캘거리 시의회에서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여부를 시민 투표를 통해 결정하기로 한 가운데, 올림픽 개최 계획 초안에 새 하키 경기장 건설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2026은 지난 11일 시의회에서 발표한 올림픽 개최 계획 초안에서..
기사 등록일: 2018-09-14
논란의 그랜드 프레리 병원 건설, 결국 계약 해지
앨버타 주정부에서 그랜드 프레리에 건설 중인 종합 병원의 공사 기한과 예산을 놓고 이 프로젝트를 맡은 캘거리의 건설 회사와 대립을 벌이던 중 결국 공사 계약을 해지하고 나섰다. 그리고 이에 대해 사회기반부 샌드라 젠슨 장관은 지난 10일 기자들에게 “우리는 이 그라함 건축 엔지니어링사..
캘거리 트랜짓, 운전사 마리화나 무작위 검사 없다
오는 10월 17일 마리화나 합법화가 시작된 이후에도 캘거리 트랜짓과 Southland Transportation 운전사들에 대한 마리화나 검사는 늘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마리화나 합법화 프로젝트 책임자 맷 자블론스키는 시에서 몇 개월에 거쳐 근무지 규제..
캐나다공원청, 늑대 경계 주의보 발령해
캐나다공원청은 캠핑객들이 외톨이 늑대를 근접 조우한 후 밴프 국립공원 내에서 특히 조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경계 주의보는 보우 밸리 파크웨이 상에 있는 일일 사용만 가능한 화이어사이드 영역부터 캐슬 교차로까지 확장 발령되었으며, 여기에는 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