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자료, 캐나다 내 한국인 19만명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인구 센서스에 따르면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총 198,210명으로 알려졌다. 인구 센서스에 포함되지 않은 단기 거주자는 약 42,000명정도로 추산된다. 인구 센서스는 독립가구 별로 조사되므로 단기 거주자는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가장 많은 한..
기사 등록일: 2018-06-08
잉글우드 콘도 대형 화재, 주민 200여 명 대피
지난 주 수요일 오전 1시 30분경 SE 잉글우드 지역의 4층 콘도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0여 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캘거리 소방서는 SE 17St. 1408지역에 위치한 콘도 현장에 도착한 후 화재 규모를 확인하고 추가 ..
캔모어, “캘거리 올림픽 유치 신청 절차 너무 느려”
캔모어에서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신청 검토와 관련해 이 과정이 지나치게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캘거리에서 올림픽이 치러진다면 캔모어에서 일부 경기가 치러질 수 있다는 소식은 2년 전에 처음 전해 졌으나, 이후 ..
앨버타 주유소, 6월 1일부터 선불 지급 실시
지난 6월 1일부터 앨버타 주유소에서 가스를 채우려면 먼저 지불을 해야 한다. 31일 오전, 노동부 크리스티나 그레이 장관은 주유소 및 편의점 직원 보호법을 발표하며 지불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 주유기가 있는 곳에서는 가스를 넣기 전, 직원이 미리 ..
시눅 센터 인근 30대 여성 난동_3명 칼에 찔려 부상 당해
지난 주 목요일 저녁 캘거리 시눅 센터 인근에서 30대 여성이 무차별로 칼을 휘둘러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목요일 저녁 8시 20분경 맥클라우드 트레일 5800블록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용의자가 연관된 분쟁이 발생한 것..
시 소유 골프장 민영화 논란 가속
일부 시의원, “트랜짓 적자라고 민영화 안해” 반대 캐나다 납세자 연맹 등 시민단체들이 캘거리 시 소유 적자 골프장에 대한 민영화를 주장하고 나섰지만 시의 재정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유일한 해결책이 아닐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CTF (Cana..
캘거리 경찰, 유학생 상대 사기 경보 발령
캘거리 경찰이 최근 캘거리에서도 유학생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짜 납치 동영상 등 교모한 수법을 이용해 돈을 갈취하는 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5월에만 두 건의 정교한 사기 행각이 캘거리 경찰에 의해 확인되었으며 이런 수법은 이미 밴쿠버 등에서도 발..
에어드리, 베드타운에서 자족도시로 변신 시작
캘거리의 위성 도시이자 베드타운 역할을 하고 있는 에어드리가 향후 10년 간 폭발적 인구 증가가 예상되면서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준비에 들어 갔다. 현재 약 6만 명의 인구가 향후 10년 내 9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사회 기..
노틀리, “마리화나 합법화, 앨버타는 준비됐다”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날짜가 아직 정확히 발표되지 않은 가운데,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의 마리화나 규제와 판매는 차질 없이 시행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리고 마리화나 온라인 판매를 맡을 앨버타 게임 및 주류 위원회AGLC)에서..
B.C주 대법원, “파이프라인 공사 방해, 치밀한 사전 준비”
지난 주 금요일 B.C주 대법원 케네스 애플렉 판사는 버나비 시에 위치한 두 곳의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공사 현장에 대한 방해 시위가 매우 계획적인 시도라며 킨더 모건 소유의 시설을 포함해 공사 현장에 대한 방해 시위 금지 가처분을 연장 결정했으며 체포 경고 발령을 폐지했다. 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