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쇼핑센터 시신, 우발적 사고사로 결론
지난 주 월요일 캘거리 다운타운 코어 쇼핑센터 4층 여성화장실에서 발견된 시신의 사망 원인은 사고사인 것으로 결론이 났다. 캘거리 경찰은 사망자는 20대의 남성으로 시신 발견 이전 금요일 저녁 혼자 4층 여성화장실로 들어 갔으며 이후 화장실 변기 위..
기사 등록일: 2018-05-11
캘거리 시의회, ‘다양성 자문위원회’ 설치 승인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그 동안 지적 받아온 공공부문의 여성 및 소수 인종의 차별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자문위원회 설치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성평등 및 소수 인종 채용 등 다양성 자문위원회는 정책 개발을 통해 향후 캘거리 시 공공부문의 여성 및 소수 인종 차별의 벽을 허물어..
보건 연합 노조, ‘UCP 반대’ 언론 캠페인 돌입
앨버타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보건 노조에서 야당 UCP가 공중 보건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언론 캠페인에 돌입했다. 앨버타 보건 연합 노조의 회장 마이크 파커는 “우익 정치인들이 우리 보건 시스템을 깎아 내리려는 것을 허락할 수는 없다. 이는 우리..
넨시 시장, 페이스북 생방송 통한 타운홀 미팅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지난 4일 오후 처음으로 페이스북 생방송을 통해 시민들과 타운홀 미팅 시간을 가졌다. 시장 측에서는 이 같은 시간을 3개월 마다 한 번씩 주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넨시 시장이 답변한 질문 중 5개를 추..
17개 지역에 불 사용 금지령 내려져
앨버타에서 벌써 17개의 불 사용 금지령이 내려졌다. 주정부 산림 담당 공무원은 산불 사정이 작년보다 훨씬 더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기록적인 강설량을 보이며 긴 겨울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북부와 중부 앨버타의 여러 지역에서는 오픈 화이어가 금지되었고, 몇몇 곳에서는 옥외에서의..
캘거리 마리화나 매장 위한 임대 경쟁 치열
캘거리의 부동산 중개인 블레어 마스틴은 지난 수개월 동안 마리화나 매장을 열만한 공간을 찾는 이들의 전화가 감당을 못할 정도로 걸려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제 Re/Max의 상업 마리화나 매장 전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마스틴은 “4~5개월 동안은 하루에 ..
캘거리 시의원들, 옛 청사 사무 공간 부족 우려
외벽 공사 및 시의원 사무실 이전 비용으로 소진 캘거리 시가 노후된 시청의 레노베이션 작업에 한창이지만 일부 시의원들은 사무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고 있는 것에 우려를 나타냈다. 지난 2016년부터 캘거리 옛 시청 청사의 대규모 레노베이션 공사..
B.C주의 위선적 행태? _주정부는 파이프라인 결사 반대
B.C주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을 저지하고 있는 이면에 B.C주 공무원 연금을 관리하는 BCI는 트랜스마운틴 프로젝트의 모회사인 킨더 모간 등 에너지 업체에 대규모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의 행태에 대해 비난이 일고 있다. B.C..
노틀리 주수상, “UCP의 GSAs결정, 놀랍지 않아”
지난 월요일 캘거리 동물원의 자이언트 판다 환영식에 참석한 노틀리 주수상은 UCP 전당대회에서 57%의 찬성으로 GSAs (Gay Straight Alliances) 가입 학생의 부모에 대한 통보를 정책 강령으로 통과시킨 것에 대해 강하게 비난했다. 그녀는 “사회적..
잔인했던 에드먼튼의 4월
2018년 에드먼튼의 4월은 살인사건이 집중되는 잔인한 달이 되었다. 올 해 지금까지 발생한 10건의 살인사건 중 5건이 발생했으며 희생자는 1명을 제외하고 전부 남성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첫 희생자는 4월 8일 에반스데일 커뮤니티 리그 홀에서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