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P, 전당대회에서 주요 정책 강령 마련
지난 주 토요일 레드디어에서 창당 이후 첫 전당대회를 가진 UCP가 그 동안 준비해 온 주요 정책 강령을 승인하고 내년 총선에서 앨버타 시민들의 선택을 기다릴 예정이다. 2,500여 명 이상의 대의원이 참석해 내년 총선에서 NDP에 내 준 정권 재탈..
기사 등록일: 2018-05-11
UCP 창당 첫 전당대회, 내년 총선 정권 되찾는다.
지난 주 토요일 레드 디어에서 열린 UCP 창당 전당대회에서 보수당원들은 내년 총선에서 NDP에 내 준 정권을 다시 찾아 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 날은 UCP가 지난 해 7월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통합으로 태어난 이후 UCP로서 가진 ..
캘거리-에드먼튼 30분에 주파, 하이퍼루프 도입될까
토론토의 초고속 교통수단 연구 및 생산 회사인 트랜스포드(TransPod)가 캘거리에서 하이퍼루프의 실행 가능성을 살피는 실험용 노선 설치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퍼루프는 테슬라모터스와 스페이스 X 창업자인 엘론 머스크가 2013년 제안한 캡슐형 ..
기사 등록일: 2018-05-04
시설에 맡겨둔 말 두 마리, 주인 허가 없이 도살
지난 30일, 캐시 오렐리는 RCMP로부터 20년 이상 키워온 가족과 같은 말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살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 들었다. 과거 메디슨 햇에서 거주하다가 밴쿠버 아일랜드로 이주한 오렐리는 약 4년 전부터 두 마리의 말 코코아와 ..
캘거리 마리화나 합법화 관련 직원 37명 필요
캘거리 시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에는 관련 업무를 위한 37명의 직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마리화나 합법화와 관련된 지자체의 문제를 논하기 위해 최근 밴쿠버에서 실시된 컨퍼런스 발표에 의하면, 시청 공무원들은 각종 분야에 마리화나와 관련된 조례 도입을 위한 업무를 앞두고..
2026년 동계 올림픽위한 시민 투표 실시 결정
캘거리 시의회에서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신청 여부를 놓고 시민 투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여기에는 오는 6월에 올림픽 유치로 인한 재정 영향 보고서를 검토한 후, 시의회에서 유치 절차를 이어나갈지 결정한 다음이라는 단서가 붙었다.시의..
시의원 데이비슨, “새들돔 교체 협상 이어가야”
지난해 선거에서 처음 선출된 신입 시의원 제프 데이비슨이 이미 6개월 전에 결렬된 새들돔 교체를 위한 새 위원회를 만들어 캘거리 플레임스와 협상을 이어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이 내용을 시의회에서 발의할 계획이다. 데이비슨은 “지금은 이전..
캘거리, 사회 기반시설 예산 57억불 부족
캘거리 2017 사회 기반시설 상황 보고서를 통해 향후 10년간 도시의 사회 기반 시설을 위한 예산이 57억불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고서에서는 시 소유의 어떤 특정 건물이 보수가 필요한지 밝히지는 않았으나, 레크레이션 시설의 44%는 위태롭거나 좋지 못한 상황으로 예측됐으며, 도..
수도세 분쟁, 주정부에서 중재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이해할 수 없게 높은 수도세 고지서를 받은 주민들의 문제를 중재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8일, 서비스부 스테파니 맥린 장관은 앨버타 유틸리티 소비자 권리보호기관(Utility Consumer's Advocate, 이하 UCA)의 권한을 확장해 수도와..
검찰, 재판 늦어져 풀려난 갱단 리더 항소 결정
검찰이 소송 중지 처분을 받고 재판 없이 풀려난 캘거리 갱단 리더 닉 첸을 항소하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항소 결정은 고등법원 판사 폴 제프리가 첸에 대한 재판이 적정한 시간 내에 이뤄지지 못했다며, 1급 살인과 살인 음모, 그리고 범죄 조직을 이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