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올 가을 캐나다 분리 독립 여부 묻는 주민투표 추진…연방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가 ‘캐나다에 남을지 여부’를 직접 묻는 주민투표 추진 단계에 들어가면서 캐나다 정치권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이번 결정이 실제 투표로 이어질 경우, 퀘벡을 제외한 캐나다 주 가운데 분리·국가 정체성 문제를 주민투표에 부치는 ..
기사 등록일: 2026-05-22
써니사이드 지역, 홍수피해 걱정 덜었다. - 보우강 범람 예방 제방..
(서덕수 기자)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시는 홍수시즌을 대비하기 위한 제방공사가 완료되어 실제 홍수예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는 그 동안 약 5천 만 달러를 투입해 다운타운 써니사이드 지역을 보우강 범람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대대적인 제방공사를 진행..
기사 등록일: 2026-05-21
“BC가 막으면 다른 곳으로 간다”…카니, 서부 송유관 압박 수위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를 방문해 “세계는 지금 에너지 위기 속에 있다”며 캐나다의 에너지 개발 확대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특히 BC주가 새로운 서부 송유관 건설에 계속 반대할 경우 연방정부 투자를 다른..
“스미스, 분리주의냐 캐나다 잔류냐 선택하라”…앨버타 정가 하루 만..
(안영민 기자)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이 21일 저녁 앨버타 주민들을 상대로 특별 연설에 나선다. 장관 2명이 돌연 사퇴하고, 분리주의 세력이 스미스 축출 가능성까지 공개 거론하는 등 앨버타 정치권이 하루 만에 극심한 혼란에 빠진 가운데 나오는..
선드리 인근 대형산불 통제범위 벗어나 - 주민 대피령 발동
(서덕수 기자) 지난 주 금요일 선드리 북서쪽에 위치한 제임스 윌슨 주립 레크리에이션 파크 인근에서 초대형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압에 나서고 있지만 강풍이 동반되며 통제 범위를 벗어나고 있다. 주정부는 산불면적이 1천 헥터를 넘어서면서 주민들에..
기사 등록일: 2026-05-20
경찰청, 범죄 단속 강화 - 포레스트 론 및 시눅 센터 인근서 대규..
(이남경 기자) 캘거리 경찰이 13일 포레스트 론과 시눅 센터 인근 지역 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단속 작전을 벌이며 공공 안전 강화에 나섰다. 경찰은 이번 작전을 통해 체포자는 없었지만, 법원 출석 통지서 20건 발부, 체포영장 집행 8건, 지역사회 ..
앨버타 응급 서비스, 새 이름과 로고 도입 - 출동 시스템 및 경증..
(박연희 기자) 앨버타 응급 보건 서비스(Emergency Health Services)가 Alta Paramedic Health로 이름을 변경함에 따라 앨버타 주민들은 앞으로 구급차에서 새로운 이름과 로고를 보게 될 예정이다.Alta Paramedic Health의 운영 책임자 레스 피셔는 새..
정부 공지) 가정폭력 대응 강화
앨버타 주, 가정폭력 피해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접근성 향상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에 투자앨버타 주민들은 위기 상황에서 의지할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앨버타 주 정부는 새로운 긴급 가정폭력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시기와 장소에서 지원과 ..
“21일 오후 주유하면 리터당 10센트 할인”…서클K, 전국 주유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일부 주유소에서 휘발유 가격이 한시적으로 리터당 10센트 인하된다.편의점·주유소 체인 서클K는 목요일인 21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전국 1,300여개 서클K 및 쿠슈타르 운영 주유소에서 ‘Fuel Day’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에드먼튼 공무원 하이브리드 근무 종료 압박 커져 - 시장, “다운타..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시 공무원들의 하이브리드 근무(재택과 출근 병행) 종료를 요구하는 정치권과 비즈니스 업계의 압박이 커지고 있다.앨버타 지자체 관계부 장관 댄 윌리엄스 장관과 부동산 연합, 비즈니스 단체 등은 에드먼튼 시장 앤드류 낙에게 보낸..
기사 등록일: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