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매매, 2017년 에드먼튼 범죄 심각도 높여
성 매매에 관련된 범죄가 지난해 에드먼튼 전체의 범죄율을 끌어올리며, 다시 한번 에드먼튼 경찰이 성 매매 단속을 우선적인 목표로 잡게 하였다. 경찰청은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에 성 관련 서비스를 받는 불법 행위가 371%나..
기사 등록일: 2018-03-02
전 AMA 이사, 8백만 불 사기로 5년형 받아
전 Alberta Motor Association의 부대표였던 제임스 글라덴은 지난 월요일, AMA를 통해 8백만 불을 횡령한 것을 인정하고 5년 형을 받았다. 38세의 글라덴은 지난 1월에 회사에서 결제를 승인하여, 결제된 금액이 자신의 비즈니스 및 개인 계좌로 돌..
레스브릿지 주민 4명 탄 소형 비행기 추락
지난 주 목요일 레스브릿지 주민 4명을 태우고 미국 콜로라도 그랜드 정션을 이륙해 알부케르크로 향하던 소형 비행기가 유타 주 몬티셀로 인근에서 추락해 모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항공국에 따르면 비행기 소유주 빌 카우프 씨와 아들 클린트, 그..
에드먼튼 경찰, 차량 절도 전담팀 재구성
캘거리의 기록적인 차량 절도 범죄 증가와 유사하게 에드먼튼 또한 최근 5년 연속 차량 절도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에드먼튼 경찰이 차량 절도 대응 전담팀을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드먼튼 경찰 내 TRAP (Tactical Response to Autotheft Prevention)팀을 이끌고 있는..
‘It’s Go Time’ 와인, 새들돔 판매 재개
지난 주 노틀리 주수상이 B.C주 존 호간 주정부의 앨버타 오일샌드 수송 증가 제한 조치 철회를 시사함에 따라 B.C주 와인 전면 수입금지 조치를 해지했다. 이에 따라 앨버타 판로가 막혔던 B.C주 와인업체들은 노틀리 주정부의 조치에 환영의 뜻을 밝..
한 발짝 물러선 B.C주, 노틀리 주정부 와인수입금지 해지
지난 주 목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갈등 사태 이후 B.C주에 대한 경제적 보복 조치로 시행한 B.C주 와인수입 전면 금지 조치를 해지했다. 노틀리 주수상은 “트랜스마운틴 사태는 B.C주가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해 스스로 입법 규제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노틀리 주정부, B.C주 신문에 파이프라인 전면 광고
B.C주 와인협회가 노틀리 주정부의 B.C주 와인 수입금지 조치에 대해 헌법 위반을 주장하며 수입금지 중단 가처분 소송을 준비 중인 것을 알려졌다. 이에 대해 주정부 경제개발부 데론 빌러스 장관은 “앨버타는 법원, 행정 소송, 언제 어디서나 B.C주..
파이프라인 갈등, 캐나다 국민 여론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를 두고 팽팽히 맞서고 있는 앨버타와 B.C주의 갈등을 보고 있는 캐나다 국민들의 여론 또한 찬반으로 분명하게 나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 앵거스 라이드 인스티튜트가 실시한 앨버타에서 B.C주 버나비 시..
시의원 일부, “마리화나 판매점 규제 느슨해야”
캘거리 시의회의 도시 개발 및 계획 위원회에서 행정팀의 권고보다 더 느슨한 마리화나 판매점 조례를 제안하고 나섰다. 행정팀에서는 마리화나 판매점이 학교와 홈리스 보호소로부터 150m, 주류 판매점으로부터는 30m, 전당포와 소액대출 시설, 탁아 서비스로부터는 최소 10m 이상 떨어진 곳..
가짜 온라인 사이트, “캘거리 시의원들 직원사진으로 도용”
한 캘거리 시의원에게 자신도 몰랐던 새로운 경력이 생겼다. 이 경력으로 그는 권력을 행사할 생각에 마음이 들뜬다고 놀라움을 둘러 표현했다.션 추 시의원은 지난 화요일 아침, 캘거리 시의 공식적인 얼굴사진이 chicagoeveningpost.com의 직원 프로필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