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대기오염, 지역과 계절에 따라 다르다
환경 품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캘거리 시의 남부가 겨우내 대기오염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상황은 여름에는 확연히 달라져 캘거리의 북동부가 대기오염에 가장 나쁜 영향을 받는 것으로 캘거리 대학의 조사결과에서 드러났으며..
기사 등록일: 2018-03-02
전직 에드먼튼 시장 만델, 앨버타당 대표 당선
전직 에드먼튼 시장 스티븐 만델이 앨버타당 대표로 선출됐다. 72세의 만델은 지난 24일 진행된 당원 투표에서 66%의 지지를 받아 18%의 표를 득표한 캘거리 변호사 카라 리바이스와 16%를 득표한 캘거리-South East MLA 릭 프레이저를 누르고..
캘거리 보우강 홍수 위험 여전하다
남부 앨버타에 약 50억불의 피해를 입힌 대홍수가 발생한지 약 5년이 지난 지금, 캘거리에는 여전히 향후 홍수 피해 완화를 위한 작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시의회에서 제기됐다. 엘보우 강가에 대한 홍수 피해 완화는 진척이 있었던 반면, 전문가들이 캘거..
기사 등록일: 2018-02-23
캘거리 시의회, 마리화나 판매점 놓고 논의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첫해에는 250개의 판매 매장을 허가하겠다고 발표하고, 대략적인 규제를 알린 가운데,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마리화나 판매 관련 조례에 대한 내용을 검토할 계획이다.그리고 곧 시의회에서 검토해 볼 방법은 3가지로 알려졌으며, 첫 번째는 마리화나 판매점에 ..
앨버타, 마리화나 판매점 250개로 시작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첫해, 주 전역에 250개의 마리화나 판매 매장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그리고 주정부에서는 1개의 기업이나 개인이 판매 매장의 15%, 또는 37개 이상을 소유할 수 없다고 전했으며, 판매점 허가 신청자는 의무..
악용되는 노동법 개정안
노동조합 설립을 쉽게 해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려는 노동법 개정안이 본래 취지를 잃고 편법으로 노동자를 노조에 가입시켜 몸집 불리는데 이용되고 있다.기존의 노동법에 의하면 노동조합 설립이나 가입에는 노동자들이 투표에 참석해 찬반투표로 결정했으나 개정된 법에 의하면 노조비 2달러만 내면..
에드먼튼에서 밴쿠버로 향하던 열차 탈선
지난 토요일, 파슨스 로드와 게이트웨이 블라버드 사이의 엘러스리 로드는 열차의 탈선으로 인해 긴급 인력들과 조사원들이 투입되며 몇 시간 동안 폐쇄되었었다. 에드먼튼 소방본부의 대변인인 마야 필리포빅에 따르면 8량의 열차가 전복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시의원 차할, “그린 라인 완공 전 블루 라인 확장해야”
지난해 지자체 선거에서 새롭게 당선된 NE Ward 5 시의원 조지 차할이 46억불이 투자되는 그린 라인이 완공되기 전, 공항 정거장이 포함된 블루 LRT 라인을 88th Ave. NE부터 128th Ave. NE까지 확장시켜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캘거리 남성, 멕시코 휴가 중 갑작스럽게 사망
아내와 함께 멕시코 유명 휴양지 푸레르토 바야르타로 떠났던 캘거리 남성이 식도가 찢어져 현지 병원에 입원했다가 사망했다. 34세의 트로이 블랙은 휴가를 즐기던 중 지난 15일 극한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으며, 찢어진 식도에서 출혈이 멈추지 않고 있다는..
캘거리 SE페어뷰 아레나 지붕 무너져
지난 화요일 캘거리 SE 지역에 위치한 페어뷰 하키 아레나의 지붕이 내려 앉는 사고가 발생해 지역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사고 전날 월요일 구조물에 금이 가는 소리가 나는 등 위험 징조가 발생한 지 하루 만에 지붕이 붕괴했으며 시와 소방 당국은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