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달라지는 것들 _ 고용관련 법규, 세금 및 각종 공과금 인상
1월1일부터 앨버타 노동법규가 부분적으로 바뀐다. 휴가, 장기결근 규정이 바뀌어 90일 이상 일하면 휴가, 장기결근 자격이 생긴다. 종전에는 1년에서 90일로 대폭 수정되었다. 또한 5시간 연속 일하면 30분의 휴식시간이 보장된다. 고용주는 장애가 있는 고용인에게 최저임금 이하를 지불..
기사 등록일: 2018-01-05
올 해 시의회가 직면한 핵심 의사결정 사안들?
지난 해 새로 구성된 캘거리 시의회가 올 해 내려야 할 의사결정 사안들의 무게감이 만만치 않아 보인다. 시의회가 결정해야 할 주요 5대 핵심 사안들은 다음과 같다. 우선, 시의회는 2026년 동계 올림픽 참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올 해부터 각종 공과금 줄줄이 인상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경기 침체를 겪으면서 유예된 캘거리의 각종 공과금들이 1월 1일을 기점으로 줄줄이 인상되어 시민들의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인상되는 각종 비용에는 트랜짓 버스 티켓, 스케이팅, 수영 등 레크리에이션 시설 입장료, 재활용 ..
통일부 제공 「문재인의 한반도정책」
(모국 통일부는 최근 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대북정책인 「문재인의 한반도정책」을 공개하였으며 재외동포들과 나누기 위해 본지에도 보내왔다. _편집부) 통일부는 「문재인의 한반도정책」은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과 국정과제, 베를린 구상, 광복절 경축사 등을 통해 제시했던 대북정책..
문 연지 한 달 된 ‘인젝션 사이트’, 효과 크다.
캘거리 셀던 슈미어 헬스 센터에 마련된 ‘세이프 인젝션 사이트’가 문을 연지 한 달여 만에 상당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캘거리의 약물 남용 관리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Safeworks’의 프로그램 코디네이더 클레어 오 고만 씨는 “지난 10월 30일 문을 연 이..
기사 등록일: 2017-12-22
작년 앨버타 장기기증 최고 기록 - 아직 캐나다 전체 평균에는 뒤..
앨버타의 장기 기증율이 캐나다 전체에 비해 떨어지지만 작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 수요일 캐나다 혈액 서비스 (Canadian Blood Services)와 캐나다 보건 정보원 (Canadian Institute for Health Information)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앨버타주는 작년에 사망자 중 70 명이 장..
캐나다 구세군, 올해 모금 목표액 크게 못 미쳐
캐나다 구세군이 올해 모금 목표액인 125만불에서 여전히 60만불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앨버타와 북부 준주의 구세군 특별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래리 마틴 중령에 의하면 현재 모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해 약 10만불 가량 적은 상황이다.36년 이상 구세군..
캘거리 소방청, 어린이 크리스마스 파티 열어
10살이 된 코리 샌더스는 스탬피드 코랄에서 열린 2017 캘거리 소방관 어린이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산타클로스의 무릎에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약 3천 명의 어린이들과 200명의 소방관들이 이 자선 행사에 참여하여 점심과 이벤트들을 즐겼다. 캘..
영화 '신과 함께' 1월 5일 앨버타주 개봉
1월 5일(금) 한국 영화 '신과 함께'가 에드먼튼을 포함 북미 30여개 도시에서 개봉한다. 2017년 최고의 기대작 은 한국 개봉을 앞두고 압도적 수치로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캘거리 개봉은 미확정이며 결정되는대..
주정부, ‘급증하는 치매 환자, 긴급 대책 발표’
노틀리 주정부가 급증하고 있는 치매 환자에 대한 긴급 대책을 발표하고 나섰지만 알맹이 없는 수박 겉 핥기 식 대책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지난 화요일 주정부 보건부 사라 호프만 장관이 발표한 치매 대책에 따르면 질병에 대한 홍보, 교육 강화, 그리고 치매 환자를 돌볼 수 있는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