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민, 종교계 학교 지원 이뤄져야
새로 발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61%의 캐나다 국민들은 납세자들의 돈으로 가톨릭이나 기독교 학교 등 종교계 학교에 대한 부분, 또는 전체를 지원하는데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앵거스 레이드 기관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31%의 응답자들은 종교계 학교가 공립학교와 같은 지원..
기사 등록일: 2017-12-22
총리 지지율 50% 이하로 떨어져
여론조사업체 앵거스 리드(Angus Reid) 발표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의 지지도가 2015년 총선 이후 처음으로 50%이하로 떨어졌다. 분기별 여론조사를 종합한 결과 총리에 반대한다는 49% 지지한다는 46%를 기록해 반대가 지지를 앞질렀다. 이와 같은 결과가 나온 배경에는 총리가 중국 ..
노틀리 주수상 지지율 소폭 반등, 지지율 32% 반등, 반대 56..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라이드 인스티튜트가 실시한 주수상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노틀리 주수상의 지지율이 지난 조사보다 소폭 상승해 32%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조사 당시 29%까지 떨어 진 것과 비교해 노틀리 주수상의 지지율에 반등 조짐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노..
트럭 운전사, “경찰에 고의로 돌진한 것 아니다”
지난 8월 에드먼튼 화이트 애비뉴와 99스트리트에 위치한 쇼핑몰에서 발생한 경찰의 총격에 대해 당시 트럭 운전사가 고의성이 없었다며 관계 당국의 조사를 요청하고 나섰다. 현재 포트 사스카치완 교도소에 구금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진 52세의 바이런 산타 씨는 “트럭을 후진한 것은 맞다. ..
중대 범죄자 75년 형 선고, 위헌 가능성 제기
보석불가 25년 형 연속 선고 위헌법률 논란 피해 가족들, “법률 논쟁, 가족들 고통 외면한 처사”최근 캘거리 등에서 발생한 중대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최고 75년 형을 선고 받아 사실상 생을 마감할 때까지 세상에 나오지 못하게 된 일부 형사 사건 ..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 이번엔 무허가 사냥으로 기소
뺑소니 혐의는 유죄 판결, 402달러 벌금형 선고받아 앨버타 시민들의 세금으로 의원에게 지원한 아파트를 Airbnb에 재임대하고 뺑소니 사건으로 기소되어 보수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남은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사진)이 이번에는 무허가 사슴 사냥 혐의로 기..
캘거리 경찰 사기 저하 역대 최저 수준
지난 14일 캘거리 경찰 위원회에 의해 발표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현재 캘거리 경찰의 사기 저하는 역대 최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설문조사에 의하면 캘거리 경찰 서비스(CPS)에 소속된 직원 57%는 직장 만족도가 지난해보다 낮아졌다고 답변했으며, 상당수의 응답자들은 고위 임원..
시의원, “웨스트 스프링스 자갈 채굴장 이전 요청”
캘거리의 자갈 채굴장에서 발생한 먼지 때문에 인근 주민들을 봉기하게 만든 이곳을 주정부가 이전시켜야만 한다고 지난 일요일, 시의원 한 명이 말했다. SW 외곽순환도로 건설에 사용되는 자갈 채굴작업으로 발생한 소음과 먼지를 줄이기 위한 최근의 조치들이..
앨버타, 사스케처원 번호판 분쟁 해결 절차 시작
사스케처원주와 앨버타주 사이의 차량 번호판 분쟁에 대해 독립적인 패널에서 이 문제를 검토하기로 결정됐다. 지난 7일 사스케처원 주정부에서는 앞으로 주정부의 고속도로와 건축 공사에 참여하는 앨버타의 업체들은 모두 사스케처원 번호판을 단 차량을 이용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앨버타만 이번 결..
앨버타 선관위 전자개표기 2019년 총선에 도입
이번 캘거리-로히드 보궐선거에서 선 보였던 전자개표기가 2019 총선에서부터 도입된다고 앨버타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새로운 방법이 도입되는 다음 총선은 종전보다 결과가 약간 늦게 알려질 것이라고 선거 관계자들이 말했다.투표용지를 자동으로 계산하는 전자 개표기를 14일 보궐선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