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한 마리화나 집으로 가져간 경찰 무죄 선고
압수한 마리화나를 집으로 가져간 캘거리 경찰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주법원 판사 제리 르그랜저는 로버트 커밍 경관이 함정수사를 위해 시민으로 위장한 잠복 경찰로부터 건네받은 마리화나를 집으로 가져간 것은 개인적인 이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단지 게으름..
기사 등록일: 2017-12-15
논란의 공공미술 작가, “매우 미안하게 생각”
캘거리 4 St. SW 다리 아래에 설치됐던 공공미술 SNAPSHOTS의 작가 데렉 베젠트가 자신의 작품에 영국의 코미디언들의 얼굴 사진이 무단으로 사용된 것으로 논란이 발생하자 사과의 뜻을 전하고 나섰다. 시에서 2만불을 지불한 베젠트의 SNAPS..
기사 등록일: 2017-12-08
멸종위기 나무 벤 레이크 루이스 스키장, 유죄 인정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레이크 루이스 스키 리조트가 지난 2013년 직원들이 스키 활주로 옆의 멸종위기 나무들을 자른데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레이크 루이스는 지난 4일, 최소 39그루의 백송을 자른 혐의로 공판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그 전에 리조트..
에드먼튼 오일러스 이전 홈구장, 허무는데 1,550만 불 든다
노스랜드 콜로세움 철거가 처음 예상했던 비용의 세 배가 넘을 수 있으며, 더 이상 이 건물의 경제적 소용가치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새로운 보고가 나왔다. 에드먼튼 오일러스의 이전 홈구장이었던 이 곳을 허무는 비용이 1,550만 불에서 2,500만 ..
주정부, 자갈 채굴장 먼지 인체에 무해하다 발표
캘거리 NW에 위치한 주정부 소유의 자갈 채굴장에서 발생된 다량의 먼지가 인체에 유해하지는 않다고 주정부 공무원들이 확언했다. 하지만 이 발언이 스토니 트레일 골재 광산 인근에 사는 여러 주민들 사이의 우려를 가라앉히지는 못했다. 지난 달 이 곳의 ..
캘거리 자갈 채굴장, 주정부 감시 강화한다
주정부가 캘거리 NW의 자갈 채굴장에서 발생한 다량의 먼지를 해결하기 위해 이 곳을 임시로 폐쇄했다. 지난 월요일, 교통부 장관 브라이언 메이슨은 주정부가 여러 감옥과 캘거리 대학의 위성 캠퍼스, 기타 편의시설들이 인접해 있는 85스트리트 NW에 위치한 채굴장에서 발생한 대기 미립자를..
앨버타 당 리더 경선일 미룬 속사정?
앨버타 당이 차기 리더 경선일을 내년 2월 7일에서 20여 일 뒤로 미루어 2월 27일 치루기로 했다. 앨버타 당이 차기 리더 경선일을 연기한 내부 속사정에는 당초 예상과 달리 리더 경선에 나설 후보들이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렉 클..
NDP, 정당 연계된 정치 단체 활동 규제 추진
NDP 가 최근 UCP의 리더 경선 과정에서 드러난 정치활동 단체들의 활동이 민주적 정치 활동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이들의 활동의 보다 명확하게 규정하려는 법안 도입을 추진한다. 지난 월요일 NDP는 정치활동단체, 이른바 PACs (political action committees)로 불리는 단..
캘거리 시청 구조 결함, 무엇이 문제?
캘거리 시청 빌딩의 심각한 구조적 결함으로 보강공사가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를 수리하는 비용만 1천 6백만 달러에 달해 부실공사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해 건물 안전 검사를 통해 밝혀진 캘거리 시청의 구조 결함은 시공상의 문제로 밝혀졌으며 ..
캘거리 로히드 보궐선거, 예비 총선?
선거 비용 축소 개정 이후 첫 선거 UCP의 제이슨 케니가 출마하는 캘거리-로히드 지역구 보궐선거일이 다가 오면서 정치권의 촉각이 선거 결과에 쏠리고 있다. 이 지역구를 오랫동안 지켜 온 데이브 로드니 전 의원이 UCP 리더 경선 이후 제이슨 케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