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다운타운, 플러스 15 연결 다리 보수 공사 시급
캘거리 다운타운을 연결하는 플러스 15의 주요 다리들이 노후화로 전면적인 보수 공사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시는 다운타운을 구석 구석 연결하는 플러스 15 79곳 중 6곳의 구조 및 기계적 보수가 시급하다며 시의회에 약 8백만 달러의 보수..
기사 등록일: 2017-12-08
두 여성에게 전달된 폭력적인 메시지
캘거리 경찰청은 캘거리 남동쪽에 위치한 커뮤니티에서 일어난 두 명의 여성이 증오가 담긴 메시지로 인해 겁에 질렸던 사건이 연결되어있다고 보고 있다. 지난 토요일 아침, 인종 차별적인 어휘로 누군가가 작성한 메시지가 디어런 지역과 퀸스랜드 지역에 위치..
캐나다 CPTPP 서명 보류 후 일본 달래기 나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후 다자간 투자무역 협정인TPP(환 태평양 동반자 협정)에서 탈퇴하자 TPP는 일본 주도로 협정이 진행되어 협정 명칭을 CPTPP(선진적인 환 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으로 변경하고 캐나다, 일본, 호주, 뉴질랜드, 브루나이,..
“말 그만해” 아내 목 졸라 죽인 남편 무기징역
아내를 죽이고 시신을 큰 플라스틱 통에 넣어 겨울 동안 자신의 집 패티오에 보관하다가, 봄에 이를 앞마당에 파묻은 남편에 대한 재판이 지난 4일 캘거리 법원에서 진행됐다. 캘거리에 거주하는 31세의 조슈아 버제스는 지난 2014년 11월 27일, 당..
캘거리 경찰, 직장 내 괴롭힘 우려에 법률 회사 고용
캘거리 경찰이 직원들 사이의 따돌림과 괴롭힘 등 직장 내 문화에 대한 우려에 맞서 법률 회사를 고용할 계획이다.최근 캘거리 경찰 로저 차핀 서장은 내년 1월 중순까지 법률 회사를 선정하고, 직원들이 직장 내 환경에 대한 불만과 신고 내용을 독립적으로 접수하도록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주정부 마리화나 규제, 예산 발표 언제?” 지자체 불만
앨버타 전역의 도시와 타운들이 내년 7월로 예정된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주정부에서 내릴 상세한 규제와 관련 예산 발표를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새로 선출된 앨버타 도시 지자체 연합의 회장 배리 모리시타는 NDP 주정부는 마리화나 합법..
의료진의 환자 사생활 침해, AHS에서 책임져야
앨버타 정보 및 사생활 보호 위원회에서 캘거리 South Health Campus에서 직원들에 의해 발생한 사생활 침해는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책임이라고 전했다. 지난 29일 발표된 위원회의 보고서에 의하면, 2015년에 캘거리 South Health Campus에..
앨버타 재무부 장관, “PST 도입 논의 대상 아냐”
앨버타 재무부 조 쎄시 장관이 판매세(PST) 도입 문제는 논의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지난 30일, 에드먼튼에서 8명의 경제학자들과 만나 앨버타의 경제적 상황과 캐나다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진 쎄시 장관은 이 비공개 회의에..
범죄 증가 맞서 캘거리 경찰 예산 2천만불 증액
캘거리 시의회에서 캘거리 경찰의 예산을 $2,080만불 늘리기로 결정했다. 이 중 $1,430만 불은 캘거리 경찰의 예산 증액 요청을 받아들인 것이며, 나머지 650만 불은 경찰 예산 삭감으로 제안됐던 비용이 무효화 된 것이다. 그리고 이로써 내년 ..
주정부, 자유로운 온라인 후기 게시 권리 보장
온라인 약관에 소송, 중재 등 위협 문구 삭제 해야노틀리 주정부가 앨버타 시민들의 소비자 권리 보호를 위해 획기적인 개선을 추진한다. NDP가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Bill 31 법안에 따르면 대규모 스포츠 및 콘서트 티켓을 프로그램을 사용해 대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