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Co-op 요주의 인물, 또다시 절도로 체포
캘거리 Co-op 매장의 식료품에 핀과 바늘을 꽂아 넣은 죄로 징역형을 받았던 여성이 이번에는 같은 매장에서 식료품을 훔치다가 체포됐다. 지난 24일, 타티아나 그라나다는 SW Oakridge의 Co-op에서 식료품을 훔친 혐의와 지난 11월 16일 자신의 집..
기사 등록일: 2017-12-01
주정부, “캘거리 올림픽 신청 지원에 앞서 검토”
앨버타 주수상 레이첼 노틀리가 캘거리의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신청 지원을 결정하기에 앞서, 동계 올림픽이 앨버타 주민들에게 진정한 혜택을 가져올 것인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최근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올림픽 개최 신청 검토를 위해 기존에..
에드먼튼 시내버스 기사, 평균 주 1회 공격 당해
에드먼튼 시, 인근 위성도시와 버스 통합 운영 추진 에드먼튼 시의 트랜짓 버스 운전기사들이 폭행에 노출되고 있어 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조치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ETS (Edmonton Transit Service)는 운전기사가 폭행을 당할 때마다 관련..
캘거리 시의회의 고민, “세수는 부족, 재산세 인상은 어렵고”
내년도 예산 심의를 앞두고 있는 캘거리 시의회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캘거리 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예산안에 따르면 약 1억 4천 만 달러의 운영 적자가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가 편성한 예산안에 따르면 2015~18년 최초 예산안 승인 당시 내..
캘거리 지자체 재정 책임성은 D+
캐나다 28개 지자체의 재정 책임성을 조사하는 C.D. Howe 연구소의 연례 보고서에서 캘거리가 올해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캘거리는 예산의 명료성 부문에서 전년대비 최대 하락을 보이며 2016년의 A-에서 올해는 D+로 크게 떨어진 점수를 받았다. 보고서의 저자는 “캐나다 주요 ..
캐나다 국세청 콜 센터 ‘근무태만’
연방감사결과 캐나다 국세청 콜 센터 직원들이 걸려온 전화를 종종 안 받고, 전화 문의를 하는 납세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알려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세청 전화 서비스에 중대한 결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오전에 연방 하원에 상정된 이 보고서는 국세청 콜 센터가 시의 적절하게..
기사 등록일: 2017-11-24
주정부, 허리띠 졸라 맨다.
노틀리 주정부가 국제 유가 폭락 이후 견고하게 유지하던 과감한 투자 정책 기조의 변화를 예고하며 서서히 재정 긴축으로 돌아 설 것임을 시사했다. 지난 주 목요일 Shaw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AAMDC (Alberta Association of Municipal Districts..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 파이프라인 적극 지원해야”
토론토를 비롯한 주요 도시를 돌며 연일 파이프라인 세일즈 행보를 가지고 있는 노틀리 주수상이 오타와를 방문해 연방정부의 더 적극적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월요일 네브라스카에서의 키스톤 파이프라인 승인에 힘입어 캐나다 국내의 파이프라인 지지 획..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 오일샌드, 경쟁력 높아질 것”
노틀리 주수상이 파이프라인 지지 획득을 위해 토론토를 비롯한 주요 도시 순방에 나서자마자 미국 네브라스카로부터 키스톤 파이프라인 승인 소식이 들려 오면서 앨버타 오일샌드는 새로운 희망에 부풀어 올랐다. 네브라스카 승인 소식이 들려오자 노틀리 주수상은..
스프링뱅크 댐 환경영향평가 부실 논란?
주정부, “내용부실 아닌 추가 정보 보완 요청” 노틀리 주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캘거리와 엘보우 강 하류 지역 홍수 예방조치 중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알려진 스프링뱅크 드라이댐 건설 프로젝트의 환경영향평가가 연방정부에 의해 거절된 것으로 알려져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