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 마리화나 농도, 처벌 기준치 이하로 떨어지려면?
전문가, “최소 4~8시간, 사람마다 천차만별”지난 화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운전 중 마리화나 흡연을 규제하기 위해 교통안전법을 발의했다. 혈중 마리화나 농도가 처벌 기준치 이하로 떨어지기까지 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나 사실상 마리화나 흡연 후 ..
기사 등록일: 2017-11-24
앨버타 중도 세력, 기지개 켜나?
지난 2015년 보수당 정권의 44년 집권을 무너뜨리며 혜성같이 등장한 노틀리 주수상의 NDP 정권이 임기 절반을 넘기며 2019년 차기 총선이 점점 더 다가 오고 있다. NDP에 내 준 정권을 되찾기 위해 올 해 앨버타 보수 세력은 지난 10여 년..
캘거리 방문한 연방 NDP 싱 리더, “노틀리 NDP, 앨버타의 미..
지난 주 토요일 연방 NDP 자미트 싱 리더가 리더 당선 이후 처음으로 캘거리를 방문해 노틀리 주수상에 대한 확고한 지지 의사를 밝혔으며 제이슨 케니의 UCP에 대해 “분열을 획책하는 정당”이라며 비난의 화살을 퍼부었다. 싱 리더는 “노틀리 주수상의..
앨버타 리버럴 칸 리더, 제이슨 케니와 한 판 승부
앨버타 리버럴의 데이비드 칸 리더가 캘거리-로히드 지역구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제이슨 케니와 정면 승부를 택했다. 지난 주 금요일 칸 리더는 출마 선언 인터뷰에서 “UCP 제이슨 케니와의 일전을 피하지 않겠다. 정치권에서는 제이슨 케니의 당선을..
캘거리-로히드 보궐선거 12월 시행 확정
노틀리 주수상이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로히드 보궐선거 시행을 12월 14일로 확정하면서 UCP제이슨 케니 리더의 주의회 입성 여부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제이슨 케니는 UCP 리더 당선 이후 노틀리 주수상과 올 해 크리스마스 이전 보궐선거 시행을..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해결 과제 산적
노틀리 주정부가 내년 7월 1일 시행 예정인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관련 법률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법률 전문가들은 제도 시행을 뒷받침할 전문적으로 훈련 받은 인력과 단속 장비 도입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에 우려를 나타냈다. ..
시의원들, “캘거리 경찰 예산 증액 찬성”
캘거리 경찰 측이 공개적으로 1,430만불의 예산 증액을 요청하고 나선 가운데, 여러 캘거리 시의원들이 이 요청에 지지의 뜻을 밝히고 나섰다. 만약 시의회에서 이 같은 예산 증액이 통과되면 캘거리의 재산세는 1% 이상 상승하게 된다. Ward 10의 ..
동갑 소년 살해한 15세 용의자 체포
동갑의 소년을 칼로 찔러 숨지게 한 15세의 용의자가 체포됐다.캘거리 경찰과 응급 구조대는 지난 15일 새벽 5시 무렵 5500 Maddock Drive NE에서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해 칼에 찔린 피해자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후에 사망했다고 발..
위험인물로 지목됐던 살인사건 용의자 체포
캘거리 경찰이 ‘위험’ 인물로 알렸던 살인 사건 용의자가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15일, 39 St.과 19 Ave. S.E 근처의 한 주택에 출동하여 중상을 입은 여성 1명과 현장에서 사망한 남성 1명을 발견했다. 사건 현장에는 페퍼 스프레이도 분사..
스키 타다 눈사태 만나 구사일생
지난 토요일 카나나스키스 하이우드 패스에서 스키를 즐기던 일행 3명이 눈사태를 만나 한 명이 크게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눈사태가 일어났을 때 한 명은 눈 사태를 피했고 한 명은 반쯤 눈에 묻혔으나 빠져 나올 수 있었으나 나머지 한 명은 완전히 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