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GSA 법안 놓고 정면 충돌
노틀리 주수상, “UCP, 성소수자 학생들 권리보호 외면” 비난 NDP와 야당 UCP가 GSA 법안으로 알려진 Bill 24를 놓고 정면 충돌하고 있다. UCP 제이슨 케니 리더는 “UCP는 GSA (gay-straight alliance) 가입 여부를 부모에게 통보하..
기사 등록일: 2017-11-10
NDP, GSA 가입 학생 보호에 만전 기한다
NDP 주정부와 여당이 지난 주 목요일 LGBTQ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는 전향적인 법안 Bill 24를 상정해 통과를 추진한다. 이 법안의 주요 목적은 GSA (gay-straight alliance), QSA (queer-straight alliance) 등 성소수자 클럽 가입 학생들의 프라이버시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
난치병으로 두 다리 절단한 웡 씨, 주택 개조 허가 받아
넨시 시장, “시민들의 권리, 현 승인절차 반드시 개선해야” 지난 월요일 새로 구성된 캘거리 시의회는 접수된 주택 재개발 신청 건수 중 11 건을 승인하고 1건을 반려했다. 특히, 이 날 허가 승인에는 난치성 질환인 루퍼스 병을 앓아 양 다리를 절단..
노틀리 주수상, 파이프라인 지지 확보 위한 행보
트랜스캐나다의 에너지 이스트가 좌절된 후 킨더 모건의 트랜스마운틴조차 B.C주정부와 해당 지자체인 버나비 시 등에 의해 막혀 있는 상황에서 노틀리 주수상이 직접 발로 뛰며 돌파구를 찾아 나선다. 지난 주 일요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토론토, 오타와, ..
에드먼튼 원주민 인구, 76,000명 이상으로 늘어나
에드먼튼에서 76,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퍼스트 네이션스, 이누이트나 메티스로 신분을 밝혀 다시 한번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원주민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가 되었다. 센서스 조사 결과, 2006년과 2016년 사이 메트로 에드먼튼의 원주민 인구가 52,000명에서 76,205명으로 늘..
기사 등록일: 2017-11-03
주정부와 지자체, 상호협력의 시대 개막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주정부와 각 지자체 간의 권한과 위임 사항 등을 규정한 Municipal Government Act가 개정 발표되었다. 이번 개정은 지난 1995년 이후 처음으로 관련 법 규정이 전면적으로 이루어져 시대에 걸맞은 주정부와 각 지자체 간의 상화..
캐나다 현충일 맞아 추모 십자가 세워
메모리얼 드라이브의 센터 스트리트와 3 애비뉴 사이에 있는 공원에는 매년 11월 1일부터 영령(英靈) 기념일 (제1•2차 세계 대전의 전사자를 추도하는 날)인 11일까지 수천 개의 십자가들이 세워진다. 올해도 어김없이 남부 앨버타 출신의 전몰자들의 ..
크로스아이언 밀스 몰에서 곰 스프레이 분사로 청소년 다섯 명 체포돼
지난 주 캘거리 북쪽에 위치한 크로스 아이언 밀스 몰에서 절도와 곰스프레이를 분사한 범죄와 연관된 청소년 다섯 명을 체포하는데 일반인들의 팁이 큰 역할을 했다.캘거리경찰과 연계하여 에어드리 RCMP는 NE의 비숍 키드 스쿨의 학생 두 명을 포함한 용..
커지는 의혹, 주정부 전자메일 80만 건 삭제
노틀리 주수상 사무실을 포함해 정부 내 관료, 정치 스탭 등의 전자메일이 무려 80만 건이나 삭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혹이 일고 있다. 질 클레이튼 프라이버시 커미셔너는 서비스 앨버타, 교육부, 교통부 등 이메일이 삭제된 주요 부서에 대해 조사권을 발동했다. 르로이 브라우어 부 커미..
캘거리 시민들, 시 보드, 위원회 참여 관심 뚝
납세자 연맹의 시의원 연금 개혁 요구 영향 받은 듯 새롭게 구성된 캘거리 시의회가 시정을 함께 논의할 시민들의 참여가 저조해 곤란을 겪고 있다. 지난 월요일 시의원들은 시의회 산하 각종 보드, 위원회 등에 참여를 희망한 289명의 지원자들의 이력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