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클로드 증손자, 사기죄로 법정 섰다
캘거리에서 가장 바쁜 도로 중 하나인 Macleod Trail과 앨버타 남서쪽 타운인 Fort Macleod , 캘거리 NE의 Colonel Macleod 학교 등지에서 이름이 사용되고 있는 제임스 맥클로드 (James Macleod)대령의 증손자가 사기죄로 법정에 섰다. 1984년 ..
기사 등록일: 2017-10-20
캘거리 경찰, “4중 살인, 갱단과 연계 개연성 있어”
지난 7월 10일 캘거리 NW Sage Hill의 한 공사장에서 불에 탄 차량에서 3명이 사망한 채 발견되었으며 차량 소유주 또한 사건 발생 이틀 후 고속도로 인근에서 주검으로 발견되는 충격적인 살인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두 명의 살인 용의자를 체포해..
경찰 사칭해 과속 단속, 현장에서 벌금 갈취 시도
지난 주 화요일 오후 3시경 글렌모어 트레일로 향하는 69 St. S를 지나던 한 운전자가 경찰관을 사칭한 용의자에 의해 돈을 갈취 당할 뻔한 사건이 발생해 캘거리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당시 경찰관을 사칭한 용의자는 흰색 혼다 승용차를 이용하며 차량에 경찰 차량에 장착된 것과 유사한..
비상 걸린 NDP, 민심이반 현상 심화
오는 10월 28일 앨버타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가 통합한 UCP의 리더 경선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 시민들의 마음이 노틀리 주수상의 NDP를 떠나 UCP쪽으로 기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5일부터 19일까지Angus Reid Institute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
앨버타 중부에서 게임 같은 추격전 벌어져
지난 금요일, 훔친 차량을 타고 있던 세 명이 이를 막아선 경찰차들을 피해 록키 마운틴 하우스와 실번 레이크 지역을 따라 도망가는 장면이 지나가던 차량에 설치된 카메라에 잡혔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상황에서 피하고자 차를 한 쪽으로 주차하고 있던 토마..
한 표가 중요하다 _ 시 선거 앞두고 치열한 경쟁
시 당국은 시장, 시의원 및 교육위원회 관재인을 선출하기 위한 2017 년 시의회의 투표를 앞두고 선거 참여를 증진시키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였다.캘거리 유권자는 앞으로 4년동안 시정을 이끌 시장, 시 의원, 오늘 수만 명의 캘거리 사람들이 다음 4..
메인스트리트, “여론조사 실패, 변명의 여지 없다” 인정
지난 10월 16일 치러진 캘거리 시 선거에서 넨시 시장이 빌 스미스 후보를 누르고 3선에 성공하면서 메인스트리트 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메인스트리트의 퀴토 매기 대표는 “이번 캘거리 시장 선거의 여론조사 결과는 ..
극적인 선거 스토리 쓴 넨시 시장, 그는 누구인가?
2017년 여론조사 열세 뒤집고 승리 캘거리 시 정치사에서 한 획을 긋고 있는 나히드 넨시 시장, 선거전마다 캘거리 시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업고 승리를 이끌어내는 스토리를 써 나가고 있다. 지난 2010년 선거에서 그는 승리하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
40년 만의 최고 투표율, 캘거리 선거행정 우왕좌왕
캘거리 시가 지난 월요일 선거일에 발생한 각종 행정적 문제에 대해 사과 성명을 발표하고 차기 선거에서는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 해결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최종 투표율 59%는 40년 만에 나온 최고 투표율로 일부 투표소에서는 투표 용지가 모자라 긴급 수송에 나서기도 ..
아이버슨 72%의 득표로 연임에 성공
에드먼튼 시장 선거에는 이변이 없었다. 일찍이 적수가 없는 것으로 평가되던 돈 아이버슨 시장은 72.5%의 득표를 얻으며 12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무난히 연임에 성공했다. 그가 처음 시장으로 선출된 2013년 그의 득표율은 62%였다. 그러나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