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싸움 벌이던 캘거리 고등학생들, 폭행죄로 기소
캘거리 SW에 위치한 웨스턴 캐나다 고등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진 몸싸움으로 결국 한 명의 남학생이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건이 발생했다.사건은 지난 10월 5일 오후 12시 30분 무렵에 발생했으며, 캘거리 경찰은 학교 근처의 레스토랑 뒤쪽에서 여러..
기사 등록일: 2017-10-13
넨시 후보, “인종차별과 증오를 반대하는 선거로”
캘거리 시장 선거가 예상과 달리 빌 스미스 후보와 넨시 후보의 막판 치열한 경쟁으로 치닫고 있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선거 열기가 뜨거워 지면서 후보들 간에는 난 선 공방전이 연일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인종차별과 증오 등의 용납..
빌 스미스 후보, “선거 지원 업체의 우발적 실수”
지난 주말 자신이 등록하지 않지도 않은 빌 스미스 후보측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은 많은 캘거리 시민들이 불쾌감을 토로하고 나섰다. 빌 스미스 후보는 자신의 선거 지원 계약을 맡은 업체의 우발적 실수라며 이를 정정하겠다고 밝혔다. 캘거리 시민들은 빌 스미..
빌 스미스 후보, “메이슨 장관, 그린라인 예산 발언 부적절”
캘거리 시장 선거의 두 유력 후보인 빌 스미스와 넨시 간의 그린 라인 LRT 프로젝트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주정부 브라이언 메이슨 인프라부 장관이 빌 스미스 후보의 ‘그린라인 LRT 중단’ 공약이 나온 이후 주정부 예산 지원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캘거리 시장선거 여론조사, 신뢰성 문제 없나?
캘거리 시장 선거전이 막바지로 접어 들면서 빌 스미스 후보와 넨시 후보의 대결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두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 지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정치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주 메인스트리트 사의 여론조사 결과 빌 스미스 후보가 17% 차..
주정부, “그린라인 중단, 예산 지원에 영향”
캘거리 시장 선거전이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핵심 이슈로 떠오른 그린라인 LRT 프로젝트 중단 논란에 노틀리 주정부도 끼어 들며 사안의 중대성이 커지고 있다. 빌 스미스 후보가 그린라인 LRT를 캘거리 시의 대표적인 무분별한 예산 투자로 지적하..
캘거리 시장 후보 마지막 토론회, 시 예산 문제에 집중
그린라인 LRT 중단 공약, 인종차별과 증오 이슈 등으로 그 어느 선거보다 치열했던 캘거리 시장 선거가 마지막 토론회를 기점으로 시민들의 투표 결과를 기다리게 되었다. 지난 월요일 NE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참석한 200여 명의 시민들로부터 ..
빌 스미스 후보, 선거 막판 독주 태세
캘거리 시장 선거를 불과 며칠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빌 스미스 후보가 넨시 후보와의 격차를 더 크게 벌리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번 캘거리 시장 선거의 이변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메인스트리트 조사 결과 빌 스미스 후보는 ..
NW Ward 1지역, ‘최대 관심사는 교통사고 및 범죄’
캘거리 NW 로얄 옥 지역이 포함된 Ward 1지역구의 이번 선거 최대 관심사는 교통사고와 펜타닐 남용으로 인한 범죄로 나타났다. NW컨트리 힐즈 Blvd. 112애비뉴의 교차로의 교통사고가 유독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현 서덜랜드 의원은 “교차로..
빌 스미스 후보, “그린라인 프로젝트 중단해야” 공약
여론조사 선두를 달리고 있는 캘거리 시장 선거 빌 스미스 후보가 이번엔 대규모 투자가 예정된 캘거리 그린 라인 LRT 프로젝트를 중단할 것이라는 공약을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20년 공사 착공이 예정된 그린 라인 LRT를 대표적 과잉 예산 투자 사업으로 지목하고 당선될 경우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