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증오범죄 무게 두고 방화차량 조사 중
캘거리 경찰은 불에 타 훼손된 차량이 발견되자 증오범죄에 무게를 두고 조사 중에 있다. 지난 화요일 새벽 3시 30분 경, NE의 22 애비뉴 500블락을 순찰하던 경찰들이 주차된 차에서 연기와 불이 새어나오는 것을 보게 되었다. 소방서는 훼손된 ..
기사 등록일: 2017-09-22
유방암 환자 행세로 기부금 받던 여성 집행 유예
자신을 유방암 환자이자 모든 것을 잃은 포트 맥머리 산불 이재민이라고 속여 기부금을 받아온 캘거리 여성에게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35세의 제니퍼 헬포드가 받은 기부금에는 돈 외에도 기프트 카드와 식료품, 의복, 베이비시팅 서비스, 미용 시술 등..
다운타운 출근, 대중교통보다 차량 이용 늘어
다운타운으로 출근하는 캘거리 시민 중 버스나 CTrain 등의 대중교통보다 차량을 이용하는 이들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을 선정해 교통량을 집계하는 코돈 조사에 의하면, 올해 13개의 다른 지역에서 다운타운으로 향하는 시민들을 조..
에드먼튼과 캘거리 하키 경기장 계획 비교해보니
에드먼튼 시의원들이 캘거리에서 새 하키 경기장을 놓고 벌어지는 논쟁을 보며 마치 자신들의 과거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하고 있다. 에드먼튼 시의원 토니 카테리나는 시에 오일러스의 홈구장인 로저스 플레이스가 지어지기 전, 오일러스 측에서도 경기장이 지어..
플레임즈 측과 넨시 설전에 엇갈린 시의원 입장
캘거리 플레임즈를 소유한 캘거리 스포츠 앤 엔터테인먼트 그룹(CSEC)에서 캘거리에 더 이상 새 경기장 설립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와 관련된 시의원들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은 현재 CSEC와 논란의 중심에 서..
넨시, “하키장 비용 3분의 1 주겠다고 했는데도”
캘거리 하키팀 플레임즈 소유주 캘거리 스포츠 앤 엔터테인먼트 그룹(CSEC)에서 더 이상 캘거리에 새로운 하키 경기장 건설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발표 이후, CSEC의 회장이자 CEO 켄 킹과 캘거리 시장 나히드 넨시 사이에서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
수도요금 폭탄 원인은 시스템 오류
과도한 수도요금 고지서에 대한 여러 불만사례가 터져 나오자 한 시 관료가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수도 계량기에 적은 수지만 오작동이 있었다고 밝혔다. 새로 교체되었던 시기의 1%정도가 계량기의 요금 수신기로 가는 정보전송회로에 문제가 있어 전자판독기가 제 기능을 하지 못했으며, 다음..
Equifax 해킹, 캐나다 사용자 차별 대우 받아
Equifax 해킹의 희생자가 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하는 캐나다인은 역사상 가장 큰 온라인 데이터 유출 사건이 발생한 후 그들이 사후 즉흥적 대처로 다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미국 사용자들에게 신원 도용의 위험이 있는지를 보여주고 웹사이트를 통해..
캘거리 교정센터에서 일어난 사건, 현재 수사 중
지난 토요일 캘거리 교정센터에서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현재 무엇이 이들을 병원으로 보내지게 했는지에 대해 조사가 진행 중이다. 앨버타 Justice and Solicitor General의 대변인은 한 명의 수감자와 두 명의 교도관이 교정센터에서 신체에 물리적 반..
주정부, 마리화나 관련 규정 발표 임박
노틀리 주정부가 향후 수 주일 내 최대 현안인 마리화나 관련 규정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틀린 게인리 법무장관은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과 관련해 앨버타 자체의 규정 마련이 최종 마무리단계에 있다. 각 이해관계자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